‘내편하자4’ 박세리, 솔직+화끈 공개 연애 소신 발언 작성일 03-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nC127v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38e4829147c38f79a8b312f1e1f52c5b63c159bff497a1c7f7b84653ea2e7" dmcf-pid="PYLhtVz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내편하자4’ 박세리 (제공: 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bntnews/20250318092504561aypw.jpg" data-org-width="500" dmcf-mid="82zdDYhL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bntnews/20250318092504561ay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내편하자4’ 박세리 (제공: STUDIO X+U)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ee2bb3bd04ccc50e59c1c938900373077ccef3bb4835e8fe20268b14b4744f" dmcf-pid="QyiI59uSeR" dmcf-ptype="general"> <br>‘골프 여제’ 박세리가 고민을 단번에 날려버리는 ‘홀인원’ 입담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4ecbf5b325868f16019e29123e254353a902d4548f9cea6e7c70f79738683183" dmcf-pid="xWnC127veM" dmcf-ptype="general">어제(1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0회 스페셜 게스트 박세리는 특유의 단호하고 시원한 직설 화법으로 MC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290d9b6fd52a805f535281dc2c263623e196f833179f499ca3ad819ef07a9f6" dmcf-pid="yM5fLOkPn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매번 가성비만 따지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대한 박세리와 4MC들의 솔직한 생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32ba0842b3a291bde3dd1bdde420344d0f5ceb5d9555e55deafa88fb34ab559" dmcf-pid="WR14oIEQMQ" dmcf-ptype="general">사연에 따르면 대기업 사원으로 연봉도 높은 남자친구가 데이트할 때마다 지나치게 궁상 맞고, 인색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것. 심지어 아끼지 말아야 할 돈까지 아껴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p> <p contents-hash="d7fcca799055186da1739a83794fe09ffb150777144656bff644f57236d557ea" dmcf-pid="Yet8gCDxMP" dmcf-ptype="general">이에 박세리는 단순히 돈을 아끼려는 습관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고, 한혜진은 “시간이 가장 값지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다.</p> <p contents-hash="b9c63a51f2e1a58fab1cdf0e9b27e7d6a1c77954661aa52bcac192ebe734f2ee" dmcf-pid="GdF6ahwMJ6" dmcf-ptype="general">또 해당 사연과 관련 MC들이 “남자친구가 계산할 때 우물쭈물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박세리는 “연인이 그런 것으로 불편해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제가 먼저 계산을 한다”라며 “일반 직장인이었던 남자친구가 부모님 선물을 준비할 때 부담을 덜어주고자 함께 낸 적도 있다”는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저는 뭐든지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해줄 수 있는 것은 해주지만 아닐 때는 아니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8e3bbc940f1ce790c7b51235e342f9cd6224f5984b13e54c3932846fb1ce3d" dmcf-pid="HJ3PNlrRM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공개 연애에 대해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손잡고 다닐 것”이라는 화끈한 답변으로 탄성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551a19217f7206693823198a771bb8a9f6abe5dc17fc35b0d8ade518e44e9c9a" dmcf-pid="Xi0QjSmen4"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가 “명절에는 많이 먹어도 된다”, “막걸리는 유산균이니까 괜찮다” 등 위안이 되는 박세리표 다이어트 명언을 소개하자, 한혜진과 풍자는 각각 “하나 같이 맞는 말인데?”, “내가 좋아하는 마인드야!”라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6409131fba7ab1d5d81fffe5cc142e44ee8c286fefa5ebd1300ed43acc85331" dmcf-pid="ZnpxAvsdR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풍자가 “‘혼자 먹으면 1인분’이라는 명언을 ‘베이글 8개도 1인분’”이라고 자기식대로 해석하자 박세리는 “그렇다고 베이글 8개 먹으라는 소리는 안 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b22b6ef639866341feb68c16fdf356a22be8cbe7f467d16ba8102a253973d3" dmcf-pid="5LUMcTOJLV" dmcf-ptype="general">박세리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소해 준 ‘내편하자4’ 10회는 U+tv와 U+모바일tv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5b99c5d09df189f9a02ec367ea94cc098a8f15987cf69d28620582b318f752" dmcf-pid="1ouRkyIiJ2"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신용불량자였는데 돈 펑펑"…아내 몰래 SUV 구입→최신폰 교체 ('결혼지옥') 03-18 다음 '병장' BTS 정국의 휴가...에스파 공연 관람 포착 [N이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