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미국 비자 거부 사유는?... 대마초 전과 탓 아니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QkmXva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bd7b97d1308bf447ecee836c9888b0fc30c4e6cadc866dbb63419ead4bb81" dmcf-pid="1lxEsZTN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원, 미국 비자 발급 거부 사유는?... 대마초 전과 탓 아니다(제공: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bntnews/20250318094603377qhqk.jpg" data-org-width="647" dmcf-mid="Zn5VPjiB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bntnews/20250318094603377qh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원, 미국 비자 발급 거부 사유는?... 대마초 전과 탓 아니다(제공: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e3249e137bedfd632f0639f322bef0d8052dd53327abd50ca1b28a31cbc75" dmcf-pid="tSMDO5yjJv" dmcf-ptype="general">김태원이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p> <p contents-hash="f1174e2debed7a17b877563c53902ed22bd0d96b5e9a2c13a5166250901cfe18" dmcf-pid="FvRwI1WAdS"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김태원이 또다시 미국 비자 발급을 거절당했다.</p> <p contents-hash="cce093fd8933aa266268f2d853b235fc636ec0dd81c2337344ff4bd20ccde284" dmcf-pid="3TerCtYcRl"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원은 딸과 예비사위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한국에서 결혼식 하자. 아내 승인 받았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김태원 딸 서현 씨는 “데빈이 어머니 갑자기 건강 악화됐다. 뇌졸중이다. 한동안 비행기 못 타서 한국에 못 갈 것 같다”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4a9f87f370ba8800c887c1b78fdb4f3b33ba00a618119d48a88c6856c1ea22" dmcf-pid="0ydmhFGkih"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태원은 냉수로 속을 식히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물었고, 딸은 “아빠가 가능하면 뉴욕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623f6d2528feaa263d8fd3fdffec28b6bb897a0723782e08c11561e936c880" dmcf-pid="pWJsl3HEJC" dmcf-ptype="general">앞서 김태원은 대마초 전과 문제로 미국 비자 발급을 거절당해 미국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는 “내 딸 결혼해서 미국에 가겠다는데 왜들 이렇게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2c05136e6c18edbba574fafcb50aa3c5f996b0c7abbdda6fa24387df4e26b6c" dmcf-pid="UYiOS0XDMI" dmcf-ptype="general">“아빠 파이팅”이라는 응원을 끝으로 전화를 마무리한 김태원은 현재 상황에 대해 “미국 비자 거절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큰일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3cbcff79705d889529f2e12f74f888a7ca74d7eed42545a45d2652d00d535fc" dmcf-pid="uPYBVLMUe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애스타·ESTA) 신청을 제안했다. 미국 출신 PD의 도움으로 온라인 신청을 진행하던 김태원은 “불법 약물 소비 사용 분배 법 위반한 적 있다” “미국 비자 신청 거부된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d04fa31750cd29ba581479a8416140a77dbc2fdbfe64b6bc46a4aa95e0a4f15b" dmcf-pid="7QGbfoRuds" dmcf-ptype="general">에스타 발급 거부에 변호사를 찾아간 김태원은 “작년 3월 공연비자 거절, 최근 에스타 거절됐다”면서 “지난 87년 91년에 대마초 건으로 두 번 정도 재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defcb8bebfa7a97bceda6c55ab53cccab74b515b4a10a70977388da5df81461" dmcf-pid="zxHK4ge7Jm" dmcf-ptype="general">비자 거절에 이유에 대해 변호사들은 “비자 거절 기록이 있으면 에스타는 자동 거절된다. 거짓말 안 한 건 잘했다”고 전했다. 김태원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와서 거짓말 못 한다”고 덤덤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5642b35725ca2863431ac20ca9f6494159abd3ae63335502fc7040b21156e43" dmcf-pid="qMX98adzRr" dmcf-ptype="general">변호사에 따르면 대마초 전과는 비자 발급 거절의 이유가 아니었다. 이들은 “인터뷰 태도가 안 좋거나, 인터뷰를 못 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태원은 “태도가 안 좋았을 리가 없지만, 당시 간성혼수 투병 중이었다. 기억력이 팍 떨어져서 답변이 기억이 안 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8446527125005f4cd47349425e4996e6dcdce28c002978f8402b6e5f593a86c" dmcf-pid="BRZ26NJqMw"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원은 “현재 완전히 호전된 상태”라며 거절률 50% 이상인 관광비자 인터뷰를 철저하게 준비해 딸 결혼식 참석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0e8f1c11a7d0cdef293c737dc568b83e3f4be42faf64f733b43512bd5b0047a" dmcf-pid="be5VPjiBLD"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 결혼' 심현섭 "이병헌, 사회 봐준다고...축가는 이문세-성시경 원해" (조선의 사랑꾼) 03-18 다음 美 명문대 간 윤후 근황…윤민수 닮은 가창력까지 (내아이의 사생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