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kg 감량' 미나 시누이, 이혼 발표 후 찐행복..."상상도 못한 인생" 감격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TjS0XD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bf2bf0c3c9e34b85d5af553cd6f4575f9d37a3b65c295b1852e1612503b85" dmcf-pid="XKWcTU5r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095643191oxgs.jpg" data-org-width="700" dmcf-mid="YdbS08bY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095643191ox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90fd8bc9c5a3e2b79e1dcf95555ba66e9f2ce571e5fdfeba1d8bd4da96c307" dmcf-pid="Z9Ykyu1m3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미나의 선물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bbb5ee12a3a184d86e9b0bbd4d0819d6b3a077390ec6d5d1bf1af3bedbc42c50" dmcf-pid="52GEW7tsUC"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서는 '수지 인생 첫 나이키 선물과 헤자급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3013974ffeb8f761c9184a57c02073eb525bac03d49cce150c543bb4774bef1" dmcf-pid="1VHDYzFOzI" dmcf-ptype="general">영상 속 미나는 수지 씨에게 운동복을 선물해줬다. 처음으로 사이즈에 맞는 운동복을 입어본 수지 씨. 수지 씨는 "내가 요즘 살이 빠져서 레깅스 입어도 사람들이 안 쳐다보잖아. 내가 이러고 다닐 거라고 상상해봤니 내 인생에서? 대박"이라며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945d9d97a638305a9ccf49a9871c7f65bd0077474ddf5ea1e06a7c0e4a502078" dmcf-pid="tfXwGq3IFO" dmcf-ptype="general">연신 '언니'를 외치며 감격한 수지 씨. 수지 씨는 "언니 나 현대인 같아요. 이런 비만인이 어딨어? 나 키도 크고 너무 잘 어울리지 않냐"고 연신 감탄했다. 하지만 "나 모델 해도 될 거 같다"고 자화자찬하는 수지 씨에 미나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d46eefafd94777cadf199f7a686e816359b51cbed232c7177e488f7af79d624" dmcf-pid="F4ZrHB0C3s" dmcf-ptype="general">한편, 150kg이었던 수지 씨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도움으로 무려 93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e45fff8a848e3c7a72e3cece0801b3e4835ec4d2d398a89a104f52496a7cdf28" dmcf-pid="3rxUPjiB7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수지 씨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수지 씨는 2018년 직업군인인 남편과 만난 지 17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9d9d1044faf7fc9e9bf0358d34954a56342d10f7065bf373c23cb03f1b6fc803" dmcf-pid="0mMuQAnbUr"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둘은 이미 서로 갈 길이 다른 사람이고 서로 맞지 않았다. 남편이랑 결혼하고 나서 떨어진 세월이 길고 내가 아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한 부분도 있다. 남편 직업상 내조를 해줬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부족했던 거 같다"며 "미안한 감정이 컸고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다. 남편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잘 정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psR7xcLKz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제이슨맘’ 송유현, 얄미운 ‘서열 2위’ 허당미에 깔깔깔 03-18 다음 김주령·컨선월드와이드, ‘잘 먹고 잘 사는 법’ 에서 희망 메시지 전달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