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박형식X허준호 ‘보물섬’ 무려 6번 자체 최고 경신 작성일 03-1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ifxcLK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1d1e3cb4b0e4d50d2c8c83650c5533945876053c9b6ac88c64222b94e190b" dmcf-pid="KHn4Mko9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00726193gxth.jpg" data-org-width="650" dmcf-mid="Bi1lYzFO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00726193gx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XL8REg2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a1fbbb2876e61dcddd7b024e3ca72c4eb960bc44ae008f461ef34e5d5ba6208" dmcf-pid="2Zo6eDaVlF"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bf2eaf1cdee3911b15ec8692736bd0f3ebba258a2277beaf7689ccc6607e0dd5" dmcf-pid="V5gPdwNfTt"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정통 복수극의 짜릿한 변주, 배우들의 열연, 몰입도 높은 연출 등이 시너지를 내며 남녀노소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5f2d073ab577d24edc581cdf61c5681e8d88dc377ef648c354da6b18a4f256af" dmcf-pid="f1aQJrj4h1" dmcf-ptype="general">3월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로 전회 대비 1.4%P 상승,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1%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도3.2%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로써 ‘보물섬’은 8회 방송 중 6번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019ed292a2c649a756ca4ed3a27e8387e9c29ae2e42a64788ad060f0b5cfe466" dmcf-pid="4tNximA8h5" dmcf-ptype="general">각 방송사의 주요 드라마, 예능이 배치된 금요일-토요일 밤은 콘텐츠 격전지로 불린다. 장르도, 매력도 다른 콘텐츠들이 더 많은 시청자를 끌어당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보물섬’이 콘텐츠 격전지에서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287a05ac1e7e27ba40377ed885f5a7d7123852f737ff6bfe7364b26d70b0c52f" dmcf-pid="8I8uKJP3yZ"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여러 매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통 복수극의 변주’이다. 돈 때문에 나를 죽인 절대 악을 향한 반격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복수극의 전형’이다. 그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거부감 없이 ‘보물섬’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 ‘보물섬’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속물 같은 면모를 디테일하고 적나라하게 그려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e8f403c4e0232477000db5bd68eb70ca7f60d4db0b91fdd0041a91dd43df22d" dmcf-pid="6C679iQ0CX"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다음 회를 보지 않고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엔딩, 선이 굵으면서도 트렌디함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진창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등도 ‘보물섬’의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이 모든 것을 소름 돋는 열연으로 담아낸 배우들의 강력한 연기력과 존재감은 ‘보물섬’에 화룡점정을 찍으며 시청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이끈다. </p> <p contents-hash="75ba92730f4219fe3a331d12ee198ce7fe79a5d21e0fb07961a6d2c134b02937" dmcf-pid="PhPz2nxpTH"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반환점을 돌았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는 더 날카로운 복수의 칼날을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겨눌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동주의 기억 속 ‘성현’이라는 이름의 존재, 대산그룹 후계구도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 및 파워게임 등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클래식의 성공적인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보물섬’의 브레이크 없는 상승세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QlQqVLMU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SxBfoRu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퇴사하더니..제작진에 뒤통수 맞았다('위대한 가이드2') 03-18 다음 싸이커스, 'BREATHE' 컴백 확정…트랙리스트에 '설렘 증폭'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