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6번이나 기록 깼다..‘보물섬’, 매주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경신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cQ34BW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eab0c8850616cb4f8b1d6650818b30df8161215ba069bd9528949e2992207" dmcf-pid="6rkx08bY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101326934gkac.jpg" data-org-width="530" dmcf-mid="4QXrMko9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101326934gk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eb56f4816f71c5ab77fa56ebee3586b8802e32554f708e8c0bd0b120524263" dmcf-pid="PRPpCtYcS7"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다.</p> <p contents-hash="29d5a94a37c5b398cf1a68f4b12aa1075f1202d38dc1b109b37b0cc6a45a24d9" dmcf-pid="QeQUhFGkTu"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정통 복수극의 짜릿한 변주, 배우들의 열연, 몰입도 높은 연출 등이 시너지를 내며 남녀노소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439166b6b5e88cc712964c09fb77e7ff70329d176640142e1e108d76ca09d8b" dmcf-pid="xdxul3HEvU" dmcf-ptype="general">3월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로 전회 대비 1.4%P 상승,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1%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도 3.2%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치이다. 이로써 ‘보물섬’은 8회 방송 중 6번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b5d016bb5f16ab5fab5f506cab03ba1ee6131d40eb73c15c8f32f9ae030399cc" dmcf-pid="yHyc8adzyp" dmcf-ptype="general">각 방송사의 주요 드라마, 예능이 배치된 금요일-토요일 밤은 콘텐츠 격전지로 불린다. 장르도, 매력도 다른 콘텐츠들이 더 많은 시청자를 끌어당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렇다면 ‘보물섬’이 콘텐츠 격전지에서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505748c10bf2db9b45ba23aefdc28ae533bf1ecdc32cbf5967a5c4ec35edc7fc" dmcf-pid="WXWk6NJqT0"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여러 매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통 복수극의 변주’이다. 돈 때문에 나를 죽인 절대 악을 향한 반격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복수극의 전형’이다. 그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거부감 없이 ‘보물섬’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 ‘보물섬’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속물 같은 면모를 디테일하고 적나라하게 그려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233190e67af1d5001e12ae48ead1b7bf1371bb379f7cc0de0d580f72658a8d9" dmcf-pid="YZYEPjiBl3"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다음 회를 보지 않고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엔딩, 선이 굵으면서도 트렌디함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진창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등도 ‘보물섬’의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이 모든 것을 소름 돋는 열연으로 담아낸 배우들의 강력한 연기력과 존재감은 ‘보물섬’에 화룡점정을 찍으며 시청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이끈다. 실제로 ‘보물섬’ 시청자들은 “60분 내내 열연파티”, “진정한 연기차력쇼” 등 매회 방송 직후 극찬의 반응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9c1f2347895164d92d08deeaf37664a5dc4128ffc556278d1f2a64d967fd4473" dmcf-pid="G5GDQAnbWF"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반환점을 돌았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는 더 날카로운 복수의 칼날을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겨눌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동주의 기억 속 ‘성현’이라는 이름의 존재, 대산그룹 후계구도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 및 파워게임 등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클래식의 성공적인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보물섬’의 브레이크 없는 상승세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ffb52d0f43ff92519dba8f25fe563bd65e1dd0f42f16bf92dd5fc02e414c48c" dmcf-pid="H1HwxcLKvt"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캔디샵, 오늘(18일) 신곡 'TIP TOE' 발매…두근두근 설렘 선사 03-18 다음 ‘신들린 연애2’ 무당들 데이트 중 신령 등장? ‘포크 두 동강’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