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공개 연애 예고…'가성비' 남친엔 일침 작성일 03-1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bm34BW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9bee6b25f6a83bb1efa193c073076cbc40a68955a216782a1ead95bc108db" dmcf-pid="1FKs08bY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02706729alqu.jpg" data-org-width="500" dmcf-mid="Hbbm34BW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02706729al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fd3623018926c5b534002b4f70e41d58127c41753b6bc9ed7d6064ba7fbc7" dmcf-pid="t39Op6KGlT" dmcf-ptype="general">'골프 여제' 박세리가 화끈한 공개 연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398e3681c3b48221f32df9711d80edb8dfa9c30e248ae5834dc804de418ba66" dmcf-pid="F02IUP9HCv"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0회 스페셜 게스트 박세리는 특유의 단호하고 시원한 직설 화법으로 MC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290d9b6fd52a805f535281dc2c263623e196f833179f499ca3ad819ef07a9f6" dmcf-pid="3pVCuQ2Xh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매번 가성비만 따지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대한 박세리와 4MC들의 솔직한 생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32ba0842b3a291bde3dd1bdde420344d0f5ceb5d9555e55deafa88fb34ab559" dmcf-pid="0X7E59uSCl" dmcf-ptype="general">사연에 따르면 대기업 사원으로 연봉도 높은 남자친구가 데이트할 때마다 지나치게 궁상 맞고, 인색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것. 심지어 아끼지 말아야 할 돈까지 아껴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p> <p contents-hash="d7fcca799055186da1739a83794fe09ffb150777144656bff644f57236d557ea" dmcf-pid="pZzD127vCh" dmcf-ptype="general">이에 박세리는 단순히 돈을 아끼려는 습관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고, 한혜진은 “시간이 가장 값지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다.</p> <p contents-hash="49475d82a0f3b6d46f437dc47ee0ded4350afc79df036fd82593c7914d7b7acb" dmcf-pid="U5qwtVzThC" dmcf-ptype="general">또 해당 사연과 관련 MC들이 “남자친구가 계산할 때 우물쭈물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박세리는 “연인이 그런 것으로 불편해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제가 먼저 계산을 한다”라며 “일반 직장인이었던 남자친구가 부모님 선물을 준비할 때 부담을 덜어주고자 함께 낸 적도 있다”는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저는 뭐든지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해줄 수 있는 것은 해주지만 아닐 때는 아니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8e3bbc940f1ce790c7b51235e342f9cd6224f5984b13e54c3932846fb1ce3d" dmcf-pid="u1BrFfqyy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공개 연애에 대해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손잡고 다닐 것”이라는 화끈한 답변으로 탄성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9e08b9f1a3658d30ed34f2a68d45b3e04f75270aab7af23c97b15f020564ff8f" dmcf-pid="7tbm34BWCO"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가 “명절에는 많이 먹어도 된다”, “막걸리는 유산균이니까 괜찮다” 등 위안이 되는 박세리표 다이어트 명언을 소개하자, 한혜진과 풍자는 각각 “하나 같이 맞는 말인데?”, “내가 좋아하는 마인드야!”라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6409131fba7ab1d5d81fffe5cc142e44ee8c286fefa5ebd1300ed43acc85331" dmcf-pid="zFKs08bYC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풍자가 “‘혼자 먹으면 1인분’이라는 명언을 ‘베이글 8개도 1인분’”이라고 자기식대로 해석하자 박세리는 “그렇다고 베이글 8개 먹으라는 소리는 안 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b22b6ef639866341feb68c16fdf356a22be8cbe7f467d16ba8102a253973d3" dmcf-pid="q8n1PjiBhm" dmcf-ptype="general">박세리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소해 준 ‘내편하자4’ 10회는 U+tv와 U+모바일tv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8774396678c34f7b9697a4317bd3428cb031ba26bbf686c6fbb7ca4501b4954d" dmcf-pid="B6LtQAnbWr"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포커대회서 인종차별 겪어... “천만 원 달라더라” 03-18 다음 김혜자, 천국 방출 위기!...센터장 천호진 ‘관찰 대상 1호’ 등극 (천국보다 아름다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