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한화 새 홈구장…삼성-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한파 취소' 작성일 03-18 1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3/18/0000125106_001_20250318103612043.jpg" alt="" /><em class="img_desc">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 김영태 기자</em></span></div><br><br>한화이글스의 새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하얀 눈이 쌓이면서 예정됐던 올해 마지막 시범경기 최종전이 취소됐다. <br><br>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기로 했던 2025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강설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br><br>전날 열린 삼성과의 시범 경기도 추위로 인해 5회말 까지만 진행하고 마무리됐다. 한화는 홈경기에서 김태연의 홈런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br><br>한파 콜드 게임이 나온 것은 KBO리그에서 200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br><br>이날 서울 잠실구장(NC 다이노스-LG 트윈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wiz),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 시범경기도 모두 강설로 취소됐다. <br><br>KBO리그는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이날 경기를 끝으로 잠시 휴식한 뒤 22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준비한다. <br><br>한화는 오는 22-23일엔 수원에서 KT와 시즌 개막 시리즈를 치른 후 25-27일 사흘 동안 잠실에서 LG와 3연전을 이어간다. <br><br>역사적인 홈 개막전은 오는 28일이다. 한화는 대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KIA와 맞붙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키 메카 동해시…춘계 전국 남녀 하키대회 20일 개막 03-18 다음 김영옥 씁쓸 "3살 많은 이순재가 내 아들" 배우계 족보 브레이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