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차 남친 소개하니 "애나 잘 키우지" 험담→불체자 신고까지…서장훈 분노('물어보살')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yHGq3I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16effe47644c5c3bd0a64c7e5b3de55fd6ffabf2b716fdaf38ca89e106d62" dmcf-pid="3NWXHB0C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04602280ammr.jpg" data-org-width="900" dmcf-mid="tHQeREg2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04602280am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1a67e3d1bbe9a040f61f45b6fe9abd0b3ece087ab8fa5b22ebd5bc2b402421" dmcf-pid="0jYZXbphT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6살 차 연상연하 국제 연애 중인 사연자가 주변 험담에 속상하다는 사연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15aa9e1e09f1961e3f4ae8092e173ed4747860409329856eeb6cb9c726869bca" dmcf-pid="pAG5ZKUlT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서는 16살 연하의 튀르키예 남자친구를 사귄 뒤 주변 지인들의 험담에 고민이라는 40대 사연자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ff7969860e4b868c1f07467e209d4996cc491ee77b12fb87a08296814c48b1f3" dmcf-pid="UcH159uSCO" dmcf-ptype="general">4년 전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는 사연자는 튀르키예 여행 정보를 얻으려고 시작한 앱에서 남자친구를 만났고, 처음엔 나이 차이가 많아 “우리 나이 차이에 사귀면 이건 범죄다”라며 동생으로만 대했으나, 남자친구는 “같이 범죄 저질러 보자”라며 적극적인 대쉬를 해 결국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caa4bccb6bd5f3f815905548a43adc26dd43066ed65dbfa9b364a160e1fa30" dmcf-pid="ukXt127vCs" dmcf-ptype="general">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남자친구에 서장훈이 “한국어는 어디서 배운 거냐”고 묻자, 남자친구는 “한국에 와본 적은 없지만 사연자와 대화하면서” 한국어 실력이 늘었다고 했고, “역시 언어능력은 사랑이네”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8201eff65537c6d661ba4aeac442dd696c3b3e9d3f1c2a508154246a7a5d5f6" dmcf-pid="7EZFtVzTCm"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남자친구와 영상통화 중 보고 싶다고 울자, 남자친구가 바로 여권 만들어 한국에 와 3개월간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한국에 오기 위해 최근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지역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며 경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faa28e4a67a57d1ae90214670d5ab155592408d2ae1451a83df2b3262772f" dmcf-pid="zD53Ffq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04600431ihna.jpg" data-org-width="900" dmcf-mid="5C6MxcLK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04600431ih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0b972ade55491713fd7ad1a8261efb936575d848b77175ac4dc76b272bbcac" dmcf-pid="qw1034BWWw" dmcf-ptype="general">친구에게도 소개해 줬냐고 이수근이 묻자, 사연자는 “이미 만났다”라며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사연자를 왜 좋아하냐”고 물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수근은 친구들이 “미치도록 부러운가 봐”라며 웃으며 넘기려 했지만, 사연자는 이 일로 멀어진 지인이 많다고 밝혀 이수근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d1e5abd0d3f0ef2c63a593f11158a1f04538b0e3fe759e8172ef36cca940a976" dmcf-pid="Brtp08bYhD"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멀어진 이유를 물어보자, 사연자는 남자친구 만나고 나서 지인들이 “애나 잘 키우지 무슨 연애야?”, “남자한테 빠져서 저거 봐”, “튀르키예에 여자 다 있다”, “비자 따면 돌아갈 거다”, “살 빼라”, “성형해라” 등의 험담을 했다고 전했다. 심지어 한 지인은 남자친구를 불법체류자로 신고한 적도 있었다고. </p> <p contents-hash="8b58c79a0f852276d5b62ce0e98498f51efad4f022e267a3c3e3fde17a155cd2" dmcf-pid="bmFUp6KGv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아니 그 따위 얘기를 왜” 하냐며 “남 얘기를 뒤에서 몰래 하는 건 큰 문제다.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 내가 얼마나 모자라고 찌질한 인간인지”라면서 일침했다. 이수근은 “튀르키예에서 얼마나 좋으면 본인이 오지 않냐,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냐”라면서 사연자 커플을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ae4719c65778ba871246da0fc668e2a722ad39ea0c7bc401cf366fc454f7946f" dmcf-pid="Ks3uUP9HTk"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들 둘도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잘 따른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이 “결혼할 거냐, 프러포즈는 했냐”고 물었고, 남자친구는 “그렇다, 카페에서 친구들과 함께 프러포즈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4962ff598a303ed3e28b5d7ce6d366f7fa3b188812c61183434d000d3d7f7be" dmcf-pid="9l7bBe8tSc" dmcf-ptype="general">두 사람에게 이수근은 “지금처럼 행복하면 좋겠다”라며 격려하는 동시에 “둘 다 신중해야 한다. 앞으로의 생활을 신중히 결정해라”라는 조언을 남겼고, 이어 남자친구에게 “잘해줘”, “부탁할게”라며 사연자를 잘 부탁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1baf10ae164244ce31c5567c93094c628b44102c2c8072b9385ccf3ec136a656" dmcf-pid="2SzKbd6FyA" dmcf-ptype="general">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Vvq9KJP3W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이어 대성까지..빅뱅 버프 받고 4월 8일 '1년만의 컴백' 03-18 다음 정혜선, 재혼 질색할 만…전남편 빚 떠안고 밤업소 "닥치는대로 일해" (아침마당)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