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호크스 브루노, '신한카드 4라운드 MVP' 선정 [핸드볼 H리그] 작성일 03-18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라운드 캐논 슈터에 SK호크스 하태현<br>플렉스 4라운드 베스트팀에 하남시청 선정</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3/18/0005322483_001_20250318104914020.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개인상 부문 '신한카드 4라운드 MVP'에 선정된 SK호크스 브루노 골키퍼(오른쪽)와 시상자인 한국핸드볼연맹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HA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결과 개인상 부문인 '신한카드 4라운드 MVP'에 SK호크스 리마브루노 골키퍼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br> <br>KOHA는 MVP와 더불어 '4라운드 캐논 슈터'에 SK호크스 하태현, 단체상 부문인 'flex(플렉스) 4라운드 베스트팀'에 하남시청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시상을 진행했다. 3개 부문 상금은 모두 50만원씩이다. <br> <br>'신한카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된 SK호크스 브루노는 4라운드 66세이브(7m 5세이브, 속공 4세이브 포함)와 40.2%의 방어율, 1어시스트 등 수비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총 262점을 획득했다. 하남시청 레프트백 박광순(259점), 충남도청 레프트윙 오황제(251점), 하남시청 라이트윙 유찬민(227점), 두산 센터백 정의경(224점)이 그 뒤를 이었다. <br> <br>브루노는 "마지막 5라운드가 시작됐는데 우리 선수들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기에 최적의 순위로 마무리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매 경기 치열하게 싸우고 단합된 모습을 보인다면 최선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4라운드 캐논 슈터'인 SK호크스 하태현은 지난달 13일 상무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11분36초에 118.99㎞의 대포알 슛을 성공시키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H리그 역대 최고 기록이다. 하태연 외에 인천도시공사 박영준 111.36㎞, 충남도청 김태관 110.52㎞, SK호크스 장동현 108.2㎞, 인천도시공사 정수영 106.84㎞, SK호크스 임재서가 106.6㎞를 기록하며 치열한 캐논 슈터 경쟁을 벌였다. <br> <br>'플렉스 4라운드 베스트팀'을 수상한 하남시청은 4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기록했다. 4라운드에서 두산도 4승 1패를 기록했지만, 각종 지표에서 하남시청이 앞서며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br> <br>한편, KOHA는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라운드 개인상과 단체상을 신설해 남녀부 매 라운드 종료 후 시상하고 있다. <br>#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H리그 #SK호크스 #리마브루노 <br>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유명 작품 입점으로 경쟁력 높인다 03-18 다음 ‘선행 귀신’ 장보규, 백혈병 이겨내고 4년만에 벨로드롬 복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