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6번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파죽지세 흥행의 이유 작성일 03-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N0S0XD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73d974bd0e16e7a2fee32d6fa855f5e6c6db42b24ea6f9241b27c4f44733c" dmcf-pid="70jpvpZ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BSfunE/20250318105448001skca.jpg" data-org-width="700" dmcf-mid="UXotCtYc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BSfunE/20250318105448001sk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0952610f8ff026a2d5ec51ce61403f753b7cf462eaceced4864b449613a9d" dmcf-pid="zpAUTU5rv6"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38e6260ebac566ec5caa0d08215b83d37baf11113f165f9291e0fde0e8f2ac0" dmcf-pid="qUcuyu1mv8"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정통 복수극의 짜릿한 변주, 배우들의 열연, 몰입도 높은 연출 등이 시너지를 내며 남녀노소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b0f7d3b9ad4f5ac265c038a517210f5118276eb39e8b6edc9da96498edd0c56e" dmcf-pid="BGdHrHSgv4"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로 전회 대비 1.4%P 상승,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1%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도 3.2%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치이다. 이로써 '보물섬'은 8회 방송 중 6번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805a752a608b7345bdba9f8ce395e70c26c1f5b386bdc6c7300d2474e1fa314" dmcf-pid="bHJXmXvayf" dmcf-ptype="general">각 방송사의 주요 드라마, 예능이 배치된 금요일-토요일 밤은 콘텐츠 격전지로 불린다. 장르도, 매력도 다른 콘텐츠들이 더 많은 시청자를 끌어당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런 콘텐츠 격전지에서, '보물섬'이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b748363ef6ab27769bd4c0ab8a41c2fe4cde6d176de9d589d2d6857825b3d147" dmcf-pid="KXiZsZTNCV"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여러 매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통 복수극의 변주'이다. 돈 때문에 나를 죽인 절대 악을 향한 반격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복수극의 전형'이다. 그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거부감 없이 '보물섬'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다. '보물섬'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속물 같은 면모를 디테일하고 적나라하게 그려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39843bead9d38e2ab80ee05bcf35af36173fcfc5d12964220952ea3faa97a2e3" dmcf-pid="9Zn5O5yjW2"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다음 회를 보지 않고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엔딩, 선이 굵으면서도 트렌디함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진창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등도 '보물섬'의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이 모든 것을 소름 돋는 열연으로 담아낸 배우들의 강력한 연기력과 존재감은 '보물섬'에 화룡점정을 찍으며 시청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이끈다. 실제로 '보물섬' 시청자들은 "60분 내내 열연파티", "진정한 연기차력쇼" 등 매회 방송 직후 극찬의 반응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7f7d0ce932576679b875fadca9f6a6356bb29088d80c477e5f9697b830d6813d" dmcf-pid="25L1I1WAh9"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반환점을 돌았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는 더 날카로운 복수의 칼날을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겨눌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동주의 기억 속 '성현'이라는 이름의 존재, 대산그룹 후계구도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 및 파워게임 등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클래식의 성공적인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보물섬'의 브레이크 없는 상승세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0869f6ee4a55b56d799bd2e8151bdca9ae5bbdc7b7bc7a9c66dd2c04ba6f6df" dmcf-pid="V1otCtYcWK"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4f5310318c27b7ade477fb028bd21ceca697e54286ed65a8c5d6deed5ea9467" dmcf-pid="ftgFhFGkCb"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02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영 "의사 부친, 30살 차 유부녀 캐디와 불륜…식당도 차려줘" 03-18 다음 황영웅, 4월 신곡·5월 콘서트 개최 '열일' 예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