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축구협회 초중고 리그 예산 절반인 18억여원 교부 작성일 03-1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8/AKR20250318111407598_01_i_20250318111417991.jpg" alt="" /></span><br>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축구협회에 초중고 축구리그 운영 등을 위한 보조금 중 절반에 해당하는 18억6,778만원을 교부했습니다.<br><br>문체부는 학생들의 피해를 막고자 17개 시도 축구협회에 재교부되는 비용을 우선 지급했지만, 축구협회가 리그 운영을 위해 직접 사용하는 예산은 자체 부담하도록 했습니다.<br><br>문체부는 축구협회가 지난해 감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보조금 중단을 예고했고, 이에 따라 이달 개막 예정이었던 초중고 리그도 미뤄져 왔습니다.<br><br>문체부는 "축구협회가 감사 결과를 이행하지 않고 있음에도 학생들의 공정한 경쟁, 진학 기회와 직결되는 초중고리그에서 운동할 권리를 보장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보조금을 교부한다"면서 "학생들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유짓수'는 강했다! 유수영 UFC 데뷔전서 강렬한 V→커닝햄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승…"한국 UFC 대회 원한다" 03-18 다음 '예비 신부' 에일리, 뱃속 아이로 장사하는 母에..."느껴본 적 없는 감정" ('탐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