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류준열 "연니버스 현장, 상상 그 이상" 대만족 작성일 03-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XYE0XD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9e7a04db4fc300e2b09ebe423ac65119c96cb50a7fdeb64dd3e1f5b8a403c" dmcf-pid="zEZGDpZ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12608617xg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Aa4mA8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12608617xg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78411fdaeb6be63d0b8ab21b167aa1f36efccc01c3175237feebe24a172acc" dmcf-pid="qD5HwU5rv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계시록' 출연 배우들이 연상호 감독과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93d838f684b956cb54cc2e472539a77d87ff6e5fc7c68b408e6e2faf785d60a" dmcf-pid="Bw1Xru1mvS"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3bc495006a66e2ca9836af6a06532a17a6ae82e8da4d5dfec05402ddde4cbd0" dmcf-pid="brtZm7tshl" dmcf-ptype="general">이날 류준열은 "소문은 익히 들었다. 즐겁고 행복한 현장이라는 소문 이상으로 즐거웠다. 연니버스란 세계 안에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해 현장에서 합리적으로, 번뜩이는 순간들도 있었다. 시작부터 끝까지 가득 채워주셨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상상 그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72066f2d9b82502470235c035945a75ea6e17c7805b2866fa6d69e91f7396dd" dmcf-pid="KmF5szFOWh"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즐겁게 작업 했다. 영화는 무겁고 어두운 장면이 많은데, 감독이 저희를 편하게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열어주셨다. 즐겁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폰소 쿠아론 감독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고 안 믿겼다. 여러가지 작품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전해 듣고 하면서, 이런 작업도 가능하구나 이런 경험을 새롭게 한 작품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8c158313a7b8add7a45aeebd97f64cbf797a4fc267e0415540a39853f65e0bd" dmcf-pid="9s31Oq3IWC" dmcf-ptype="general">신민재는 '선산', 기생수 더 그레이' 등 네 번째로 연상호 감독과 함께 하게 됐다. 그는 "다른 작품에 비해 롤도 좀 커지고 해서 긴장됐다. 현장이 너무 편안하고 재밌어서 의지도 많이 했다. 더 재밌게 촬영했다. 연 감독 현장은 휴차에도 나가고 싶을 정도였다. 거짓말이 아니다.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a96160c3d9758b917855a8290edcae0e1f5ec04adcfd96ee85750e3b542b46" dmcf-pid="2l7pS27vyI"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36cf938e839ad26d01c981a80917c7caf85cfc2f9087bb035d76767bd4b07ee3" dmcf-pid="VSzUvVzTTO" dmcf-ptype="general">초현실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연상호 감독은 최규석 작가와 의기투합해 새로운 결의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 감독 특유의 판타지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심리적 환상과 트라우마를 주된 소재를 담았다. 특히 이 영화는 '로마',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이그제큐티브 브로듀서로 작품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aeb5358f0500b8b97aa6625167df55d49b0ea1610cf848e050603d318d75989" dmcf-pid="fvquTfqyls" dmcf-ptype="general">류준열이 신의 계시를 목격한 목사 '성민찬' 역을 맡고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 이연희 역엔 신현빈이 이름을 올렸다. 또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전과자 권양래 역은 신민재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a0d2423012869178cb33746d48cd5fbda3a6b0e9d5e9f2254ec27a29f4b582d2" dmcf-pid="4TB7y4BWhm"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넷플릭스에서 오는 3월 21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8ybzW8bYWr"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동생 강유석, '폭싹' 3막 주요 인물 된다 03-18 다음 이중옥, ‘금주를 부탁해’ 출연 [공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