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질문 많은 류준열, 귀에서 피 나오는 줄” (계시록) [MK★현장] 작성일 03-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aewU5rMo"> <p contents-hash="3ef1b28ef343f9d647ac8c79cf7ab53f63e607485eee6f9c8720e3d59ee87ade" dmcf-pid="YiNdru1miL"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이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cbc767321121ffc57a6719c880a54ee6b2a9a8ae8a6d184feea1a8ffc8b814" dmcf-pid="GnjJm7tsdn" dmcf-ptype="general">18일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 배우,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51ce9c9aa288b43314f0afd7664019d46821500d8453ea44a9bed0690088a80" dmcf-pid="HJaewU5rdi"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제가 현장에서 디렉션이라고 할 것이 없었다. 제가 느낀 것은 류준열의 경우 질문이 진짜 많다. 나중에는 질문을 듣다 보면 귀에서 피가 나올 정도였다. 질문의 퀄리티 들이 좋다. 질문을 하니 답을 하고, 답을 한다는 건 생각을 한다는 것”이라며 “그런 상황에서 말하자면 디렉션이라는 것이 생겨 나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6527d26949787205a64d69d022bfe345915b8b4077886fbc42d23d28a89cf" dmcf-pid="XiNdru1m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 배우,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ksports/20250318115414366jlat.jpg" data-org-width="640" dmcf-mid="UmCnOq3I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ksports/20250318115414366jl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 배우,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cbb231bb48cf270aa2f440cac1aeb20784bd12faf99226c685e8a355ad5c27" dmcf-pid="ZnjJm7tsRd" dmcf-ptype="general"> 이어 “신현빈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연기톤이었다. 이연희는 힘들었던 건 죄책감에 잠식된 인물이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한 ‘정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힘들었을 수 있었을 것 같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59a26c0416f8a625c861692b8a1ef59cc25d8858deaaa5756ae537722838508" dmcf-pid="5LAiszFOie"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붕어빵 외모’ 신민재의 연기에 대해서는 “모든 메이크업이 여기 다 들어갔다. 온갖 흉터와 귀도 찢어져 있다. 모든 분장팀이 신민재에게 매달려서 작품을 만들었다. 제가 디렉션을 한 것이 많지 않다. ‘어떻게 할거야’를 더 많이 물어봤다. 다른 걸 보고 싶었던 거 같다”며 “신민재의 연기가 범인인가 아닌가를 생각하게끔 했다. 미묘한 순간을 너무 잘 연기를 해줘서, 범죄자의 연기 중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줬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279114db3326acc54a91c70dd1e3a3cadd68fb30e96dd53ad4b9662cb20997d" dmcf-pid="1ocnOq3Ie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연상호 감독은 신민재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라고 말해 더욱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58d94838550a1ca7092ed859893e7d1785c8cac343f7fd2eaf565ada50bc98a" dmcf-pid="tgkLIB0CRM"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3월 21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FaEoCbphJ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3NDghKUle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연상호 감독 "목사役, 원작과 차이…류준열이 변화 제안" 03-18 다음 ‘허식당’ 감독 “시우민, 눈 반짝반짝 빛나…다른 배우 생각한 적 없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