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재욱 합류 ‘언니네 산지직송’ 대규모 그물 조업에 곡소리 난무 작성일 03-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o9Cbph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e07dd84dc94adb11491672e551d8711cedaf7e6058895a01f13b5994324f9" dmcf-pid="85g2hKUl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니네 산지직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0609139igdm.jpg" data-org-width="650" dmcf-mid="fKOJ1e8t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0609139ig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니네 산지직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61aVl9uS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c3c57dbdb1ee390360c8b2d69663c588c0437ce6b58c0f736b8337de037b100" dmcf-pid="PXLKIB0Ch4"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3034762d81c57d4ab7e27081127c0a0f7663064194aa30248d7665a7034f985" dmcf-pid="QZo9Cbphvf"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청정 바다를 품은 다양한 일거리와 먹거리부터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겨울, 봄 제철 밥상까지 담은 어촌 리얼리티. 두 번째 시즌에서는 믿고 보는 염정아, 박준면과 함께 뉴페이스 임지연, 이재욱의 합류를 예고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ff89b0ef6fbc51a7bea5fda25256b3d86c7501406a0f4d27255b567cff9906b" dmcf-pid="x5g2hKUlv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사남매가 함께한 2차 티저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뜨겁게 달군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는 대규모 그물 조업부터 김 하역 작업까지 바닷마을에서 다시 시작된 곡소리 나는 노동의 현장이 예고됐다. 제철 밥상을 향한 블록버스터급 여정 속에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남매의 케미가 공개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071da89d629a8200cf3585fd0104abd5c1fe4201fe32db6a8fb877a66d9935c" dmcf-pid="ynFO4mA8W2" dmcf-ptype="general">15초의 짧은 티저 영상이지만 사남매가 보여준 활약상은 배경 음악으로 깔린 ‘니가 참 좋아(원곡 쥬얼리)’ 가사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제철 맞은 식재료를 위해 직접 땀 흘려 일하며 어느새 서로에게 스며든 흥 부자 사남매의 모습은 자연산 웃음을 직송하며 첫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5dd8f48604ba26338edefc5837a8d1b7be61f1c5a60c0fd08f39266176268fd" dmcf-pid="WL3I8sc6T9"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Yo0C6OkP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감독 “류준열 질문봇, 귀에서 피나는줄” 03-18 다음 엔플라잉, 2년만 완전체 뭉쳤다..단독 콘서트 ‘&CON4 : FULL CIRCLE’ 개최 [공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