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트리밍', 광기보다는 욕망…친구들도 미친 사람 같다고" [엑's 인터뷰] 작성일 03-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1itd6F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3b098bb83225c36b297d2310ea3c18dc9dd8905d640b2ebbd5e1b08bf97c3" dmcf-pid="KrtnFJP3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20605836qoww.jpg" data-org-width="550" dmcf-mid="qAXeZMf5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20605836qo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196a131166094af968caa24bfcafd34b15ac49d655a7afdda95500e921570f" dmcf-pid="9mFL3iQ05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하늘이 '스트리밍'으로 캐릭터 변신에 나선 후 주위의 반응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d07190ebf2f2d6714b2204603a3ee00f97483aa64da9cbc01f8134b67568e2" dmcf-pid="2s3o0nxptw"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992215099908e93cdf5bb241e7564dad832e4231d0ce19a808b9280a6b41a14" dmcf-pid="VO0gpLMUHD"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p> <p contents-hash="762718400eff7f4bcf4bd81170ebbdc2b72ac7e52b36391afbbc44c9036698e8" dmcf-pid="fIpaUoRu1E"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전문 채널 스트리머 우상 역을 연기했다. 우상은 쏟아지는 실시간 댓글과 후원금이 곧 인기와 성공의 척도인 세계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90a9c1cc64753bf78bd7e324e5864b29969aa24f0cdb93ea70843e205598b1e" dmcf-pid="4CUNuge7Zk" dmcf-ptype="general">작품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강하늘은 이날 "제가 원톱이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다. 영화라는 매체에서 오랜만에 연극적인 톤을 연기해볼 수 있다는 것이 신선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76c866725e0078abbcc01d64cab0025d1b3574efd363641c83123ea77e3a3897" dmcf-pid="8huj7adzHc"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 연극 대본을 보면 대사가 많지 않나. 영화 대본에서는 내 대사로 채워진 것을 많아야 한 페이지 정도로 만나볼 수 있는데, 영화에서 이렇게 연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겠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거듭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6e7f853277198f06c9d80c693e3cb2c500dd9a46ddd264d0f23aba6a2d8ca" dmcf-pid="6l7AzNJq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20607250ygcj.jpg" data-org-width="550" dmcf-mid="BiWQY6KG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20607250yg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8fd09acc14ee6c42bfa540b69fa496059fd987c8f4a486329b6a94b6e8ed4e" dmcf-pid="PSzcqjiBtj" dmcf-ptype="general">또 "제가 원톱이라는 생각은 안했다. 우상도 있지만 다른 인물도 많았다. 원톱이라는 생각보다는, 롱테이크라는 기법 자체가 제가 좋아하는 기법이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9f11020f0cab44b926fd4ba3e7443cd8e508f6510f5ed9676b60f64e207a72" dmcf-pid="QudYJyIiGN" dmcf-ptype="general">2013년 방송됐던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 당시를 떠올린 강하늘은 "'상속자들' 마지막 신에서도 원테이크로 찍었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좋았다. 한 명씩 카메라로 훑으면서 말하는 엔딩 시퀀스가 있는데, 제가 그 신을 좋아했다. 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때 롱테이크 액션 신도 기억에 많이 남아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f2db071e4731a350e265ceabb62a3dbd46e7956e62b9d9eb175844b7095122c" dmcf-pid="x7JGiWCnGa" dmcf-ptype="general">영화 공개 이후 다채로운 존재감을 보인 강하늘을 향해 '광기의 변신'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하늘은 "광기라고 생각하고 연기하지는 않았다. 사람들의 욕망을 조금 더 표현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연기했다. 어제 (VIP 시사회 후) 영화를 본 제 친구들도 '미친 사람 같다'고 해서 '그렇게 보였구나' 싶더라"며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0a68df0f1d1a47470fbb11ec9d1028ee0f2100070e16921d8c5509e0fec720c5" dmcf-pid="ykXeZMf55g"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21bcda05dcb41f44b8594257c5d279a6818dd20be365f654cc172dcdd70de35" dmcf-pid="WEZd5R41Zo" dmcf-ptype="general">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7be64967627ac323369709aa957c81e835a5f52ba992cc3b781e0de3dbe2024" dmcf-pid="YD5J1e8tZ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결혼식에 부모·형제 불참…"박경림, 혼주석 대신 서줘" 03-18 다음 ‘계시록’ 감독 “류준열 질문봇, 귀에서 피나는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