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4R MVP에 SK 골키퍼 브루노 작성일 03-18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8/AKR20250318090700007_01_i_P4_20250318121314290.jpg" alt="" /><em class="img_desc">4라운드 MVP SK 브루노(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호크스 골키퍼 리마 브루노가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8일 "4라운드에서 세이브 66개를 기록하며 방어율 40.2%로 선방한 브루노를 신한카드 4라운드 MVP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r><br> 브라질 출신인 브루노는 한국핸드볼연맹이 정한 개인 기록 채점 기준에 따라 262점을 획득해 259점의 박광순(하남시청)을 제치고 4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 <br><br> 4라운드에서 가장 빠른 슈팅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캐논 슈터 상은 SK 하태현이 받았다. 하태현은 2월 13일 상무를 상대로 역대 H리그 최고 기록인 시속 119㎞ 슈팅을 던졌다. <br><br> 4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4승 1패를 기록한 하남시청이 선정됐다. <br><br> MVP와 캐논 슈터, 베스트 팀 상금은 모두 50만원씩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경기도청, 세계선수권 3일차까지 5전 전승... 스위스와 공동 선두 03-18 다음 대한바이애슬론연맹, 2025 동계AG 성과 기념 행사 개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