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사이버렉카 된 강하늘 "진짜 친해지기 싫은 부류..멀리하는 편" [인터뷰②] 작성일 03-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0PQCDxl4"> <div contents-hash="2da0eab8bfb4e3bd8eda36d128628fbe8e4432f8c0b95bea27261148148683df" dmcf-pid="fipQxhwMC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6052edb1243d0dcf4c07114dddda45cd94ddcbeb0c4fe54a06a716cc5f615" dmcf-pid="4nUxMlrR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리밍' 주역 강하늘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24444621ylnh.jpg" data-org-width="1024" dmcf-mid="9I5xMlrR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24444621yl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리밍' 주역 강하늘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fb71ab2c4cff220458994cf56eb692a7120a955e8c4f9208919d288ca71973" dmcf-pid="8LuMRSmey2"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무분별한 1인 방송 행태를 꼬집은 '스트리밍' 주역으로서 '사이버렉카(레커)'들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 </div> <p contents-hash="12794246fc89a54027e4df574e3d49df19b1620ef46542fb6c3d3126827667cf" dmcf-pid="6o7Revsdy9"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21일 새 영화 '스트리밍'(감독/각본 조장호) 개봉을 앞두고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170249953661ad025491947535ca79d5e09d50ac70952fa2719b7762125956cb" dmcf-pid="PgzedTOJCK"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물. </p> <div contents-hash="3a02457069b6c264ae9110d7c01ef25a7d7b02fe34afb14c36e60bcd26523974" dmcf-pid="QaqdJyIiCb" dmcf-ptype="general"> 극 중 강하늘은 스트리머 우상 역할로 전에 없던 변신을 시도,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미담 제조기' 이미지를 벗고 속된 말로 허세 작렬하는 '관종'(관심종자)을 표현해 내며 반전 재미를 선사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76ea0984f2e7d3f15a3adc493b21f027a4bcdd35fe6848f34691fd496e426" dmcf-pid="xNBJiWC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24446093lumq.jpg" data-org-width="1024" dmcf-mid="2izedTOJ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24446093lu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3e9e8433104fd3b486732235ed06694aea45a9689b90243dc125587b6a9d56" dmcf-pid="yus1td6Fyq" dmcf-ptype="general"> 이날 강하늘은 "우상은 쉽게 표현하자면 '관종'이 맞다. 허세스럽고 사람들에게 관심받기 좋아하는 그런 면을 드러내는 인물로 보여지길 바랐다. 그래서 일부러 옷도 과하게 조끼까지 챙겨 입은 3피스 정장을 착용했고 문신도 한 거다. '나 이 정도로 잘 나가' 하는 생각에 심취해 있는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말투도 '구라'(거짓말) 같기도 한, 허세스러운 비호감 느낌을 살렸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5590a9d6b736561fb737e91a952dc8e7bc5dbb472c8de155070172c752fce4b" dmcf-pid="W7OtFJP3Tz"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제가 생각했을 때 가까이하기 싫은 사람, 진짜 친해지기 싫은 부류를 생각하며 연기했다. 내실은 없고 겉으로 꾸미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 말이다. 자신감을 넘어서 자만한 사람들을 멀리하는 편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378dee2c1d0e5b94bb1b5c17de1497b81c1b3713c392ff2c9fa1659135b39c5" dmcf-pid="YzIF3iQ0C7" dmcf-ptype="general">'사이버렉카'들의 무차별 폭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속 이러한 소재의 영화를 선보이는 소감도 들어봤다. </p> <p contents-hash="acf478bb1d1795ed3dc357a84bb939bdce61439e8021605a6f0d75493d5fe648" dmcf-pid="GqC30nxph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하늘은 "우상을 연기하면서 사람들이 이 캐릭터가 하는 행동이 좋지 않다는 걸 인지했으면 했다. 주제넘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한 번쯤 우리가 휴대전화를 들어 켤 수 있는 그 영상 하나가 조금만 다르게 다가간다면, 그럼 우리 영화가 할 일을 한 게 아닌가 싶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8e8c410ecff981cb8de1a4210088db9c0c59e65509064d5d1533596cb72730c" dmcf-pid="HBh0pLMUWU"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니버스' 응축판"…연상호·류준열의 자신감 '계시록'(종합) 03-18 다음 '형사 입건' 백종원, 또 고개 숙였다..."플라스틱 용기, 전자레인지에 데워"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