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원지안은 주눅들지 않지 “카타르시스 느껴” 작성일 03-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yNgXva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7a06f65aa3bbc27601388162c3f659f5fb49f2a07dafdb5e19aaaf92afd57" dmcf-pid="fQWjaZTN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4314573utxo.jpg" data-org-width="650" dmcf-mid="96ulCbph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4314573ut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3b78f7a67ac4f9692cf6de537c1f7c21530a5c13f32a325ee658a801f5f97" dmcf-pid="4xYAN5yj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4314776fsvk.jpg" data-org-width="650" dmcf-mid="2KTaoHSg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24314776fs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8MGcj1WAy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e4434f16db0a46cb4f896efe76d6b0af326aa9b52c98e4dbd18cc5ddc8a89c4" dmcf-pid="6RHkAtYcy3" dmcf-ptype="general">원지안이 '오징어게임2'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61188ea714a2bc0be01150c0016718348925f47cafa96d7b172f0af9ffbf41" dmcf-pid="PeXEcFGkvF" dmcf-ptype="general">배우 원지안이 '코스모폴리탄' 4월호 커버 및 인터뷰가 3월 18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c4c23791444f6c5e4b52fc4e9901cb75532af28001a5b37557ff291f6960d41" dmcf-pid="QdZDk3HESt" dmcf-ptype="general">이날 원지안은 전문 패션 모델 못지 않은 표정과 포즈로 ‘스포티 & 쿨’ 테마의 화보를 소화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늦은 밤까지 이어진 스케줄에 지친 기색 없이 밝은 태도로 임하며 스태프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4e9100f9a8b09bb8aeb1503e21c2c4f6acdb74eef1c7e67da76d97520cef2e3" dmcf-pid="xNUhIB0CT1" dmcf-ptype="general">커버 화보 촬영을 모두 마친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캐스팅 소식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2' 이후 봄을 맞이한 근황부터 전했다. 원지안은 “얼마 전에 처음으로 한라산에 다녀왔어요. 촬영을 시작하고 나면 더 정신없을 테니 큰마음 먹고 다녀왔는데 올라갈수록 아직 눈이 가득 쌓여 있더라고요. 그 광경을 ‘얼음 나무 숲’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라고 회상했다. 캐스팅 단계부터 굉장한 주목을 받으며 전세계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오징어 게임 2'가 원지안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묻는 질문에 “비중이 많지 않더라도 출연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아요. SNS도 갑자기 팔로어가 확 늘어나는 신기하고도 감사한 경험도 해봤고요. 그 풀을 제 일상으로 가져와본다면,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주로 호흡을 맞췄던 노재원, 이다윗 선배는 또래기도 해서 촬영이 끝난 지금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됐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fa71fcf9e3d65bdde02af35d11b90cd4be65625d44792b11e53e31b22f4511d" dmcf-pid="y0A4VwNfS5" dmcf-ptype="general">인터뷰는 약자를 보호하고 강한 이에겐 당당히 맞서 싸우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 ‘세미’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쇼트 커트 헤어에 코와 입술엔 피어싱, 목엔 초커를 한 비주얼과 ‘강강약약’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지안은 “처음엔 낯설었지만 피어싱과 초커, 쇼트 커트처럼 외적인 모습만으로 세미가 어떤 캐릭터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도구가 필요했어요. 분장팀에서 잘 구현해주신 덕분이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에 대한 질문에는 “물론 카타르시스를 느껴요. ‘남규’(노재원)가 욕하면 주눅들지 않고 맞서서 싸울 때도 그렇고요. 평소의 저라면 전혀 맞받아치지 못했을 것 같은데 그럴 때마다 생각해요. 나도 ‘세미’처럼 강해져야겠다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27974038eb5d97c4905522b99ef0f8cdf76219fadc4a4f65fce1ae93344fe73" dmcf-pid="Wpc8frj4yZ" dmcf-ptype="general">데뷔작 'D.P.' 이후, 어느새 3년이 훌쩍 넘은 지금 배우로서 어떤 기점에 와 있다고 느끼는지 묻는 질문에 원지안은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그러니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자고 생각해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기를 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것도 있어요. 연기는 카메라 앞에서 온전히 내가 해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하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신 안에서 함께하는 배우에게서 힘을 받을 때가 있어요. 오직 내 앞의 상대 배우만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 내가 무언갈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신에 완전히 동화된 것 같다고 할까요”라고 말하며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3524168e0105c5416a3581b8b14be5438445744104e90ec1ce1f3a61c7165c" dmcf-pid="YUk64mA8TX" dmcf-ptype="general">디즈니 플러스 '북극성', '메이드 인 코리아'에 이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또 한 번 새로울 모습을 예고한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에선 풋풋한 청춘의 로맨스부터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하는 애틋함까지 여러 결의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지안은 “지금은 정말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어요. 감독님께서 촬영 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은 영화 몇 편을 추천해주셨는데 그 작품들을 보며 나름대로 연구도 해보고요. 아마 그동안 해왔던 것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농도 있게 다루는 것도 처음이라 기대되고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한 번 해볼게요”라고 전해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GuEP8sc6W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7DQ6OkP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X신현빈 '계시록'을 펼칠 때…"연상호 세계관 응축, 판타지보다 현실"[종합] 03-18 다음 송선미 “재혼 생각無…3년간 남편 찾는 꿈 계속” (‘아침마당’)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