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변호사 "김수현, 열애 번복해 놓고 故 김새론에 사과 한마디 없어"...입장문 비판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pyxhwM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60469a2fde73c0e61fd9d33cd550608851d5ba60b37e0295d216945f9bd24" dmcf-pid="blUWMlrR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30433591onr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GmKko9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30433591on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9ee0b89fb554a2e7ed7cea47ab2e86cccb7ca2508cfd57c19a435976a17a3e" dmcf-pid="KSuYRSme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채널 '아는 변호사'의 주인장 이지훈 씨가 김수현과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쟁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101d63d53f7f049a7ed39d90502b7fb8cc2887e26ba02735ec86fdc9d1dc2779" dmcf-pid="9v7Gevsd1G"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악인과 범죄자'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훈 씨는 김수현의 소속사가 낸 공식 입장문을 하나하나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cc63a348b6cc54d7d9957fd5709e91a49a167bf0b09287cd1c57039a1598e8bd" dmcf-pid="2TzHdTOJ5Y" dmcf-ptype="general">해당 입장문에는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둘러싸고 전면 부인을 한 내용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fdc9b81fd91be670e552e473e25a56876fd759e7f4a3d3a966090993ed0dc9c3" dmcf-pid="VyqXJyIi5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훈 씨는 "그 입장문을 보면 사과는 담겨 있지 않다"라며 "김새론이 받았을 고통을 생각했으면 미안해야 하지 않을까? 최소한"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b459354cace644d4737a95a4b9229688c9e85a987fcc89ea9514689244d6e288" dmcf-pid="f7eKm7tsty" dmcf-ptype="general">덧붙여 이지훈 씨는 "(김새론에 대해) 미안해하는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었는지, 아니면 사과를 하는 것이 법적인 책임을 가질까 안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악인의 범주에 들어가는 나쁜 사람 아니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f847dd576dd7f14a667f2c43ed735392f18378ef5d1c2b860ce3863a2092af85" dmcf-pid="4zd9szFOHT" dmcf-ptype="general">이어 "그 입장문에 대해 의미나 중요성을 알았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라며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1b673e5030767c381952dbf2ff68eed1a6d015a3ac53d2325300d8cac98c37a3" dmcf-pid="8qJ2Oq3IHv" dmcf-ptype="general">또 처음에 김수현의 소속사는 김새론과 열애설에 대해 "허위사실과 법적대응"이라고 엄포를 놨는데 이후에는 '인정'했다. 이에 대해 이지훈 씨는 "(김수현의 소속사가) 왜 말을 바꿨는지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하고, 그로 인해서 상처받았을 김새론에게 사과했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4d61206320cb2b09435a81286c29dac58f2ba154970899f0137a7744255decc" dmcf-pid="6BiVIB0C5S"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아는 변호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웨이브’ 이찬우, 시선 사로잡는 심쿵 비주얼 03-18 다음 ‘슈돌’ 강주은, 우혜림 子의 ‘할머니 호칭’에 동공 지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