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아산1' 성공적 개최... 아마추어 격투기 발전 견인 작성일 03-1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8/20250318131944009896cf2d78c681245156135_20250318132111866.png" alt="" /><em class="img_desc">김해율하팀매드 배성국(왼쪽)이 ’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 메인이벤트 승리 후 KMMA충남아산 지역담당 이승룡 위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새로운 시리즈의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 <br>3월 15일 킹덤주짓수아카데미 상설케이지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은 지난해 7월 아산에 첫 발을 디딘 이후 9개월 만에 정규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총 34경기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들뿐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와 그 자녀들이 참가해 국제 대회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br> <br>UFC 해설위원 김대환과 전 UFC 해설위원 정용준이 설립한 KMMA는 한국 선수들이 30전 이상의 아마추어 경험을 통해 해외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비전 아래 2020년 10월부터 매월 대회를 개최해왔다. 현재는 선수 매니지먼트와 주짓수 대회 개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KMMA 출신 및 소속 선수들은 라이진, K-1(일본), 블랙컴뱃, 로드FC 등 국내외 유명 단체에서 활약 중이다.<br> <br>이번 대회에서는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후보로 주목받던 고려인 파이터 황유리(킹덤아산)가 배성국(김해율하팀매드)에게 판정패했다. 한편, 김대환 해설위원의 아들 김호진은 양정훈(영짐)을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수능을 마치고 본격적인 격투기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호진은 약 4개월 만에 3승 1패의 전적을 기록했으며, 3월 22일 '뽀빠이연합의원KMMA28대구'에 출전해 5승 2패의 베테랑 권민철(서면팀매드)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br> <br>다음 아산 시리즈는 5월 24일 '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2'로 예정되어 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8/20250318131957052236cf2d78c681245156135_20250318132111877.png" alt="" /><em class="img_desc">고려인 파이터 황유리(왼쪽)가 ’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 메인이벤트에서 김해율하팀매드 배성국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 관련자료 이전 질병관리청, 올해 희귀질환 진단 사업 두 배↑…진단 방랑은 숙제 03-18 다음 독도 사랑회, 트롯 가수 ‘풍금’ 독도 홍보대사 위촉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