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16살 연하 ♥연애=범죄 고민에 “옛날 생각 버려라, 잘 살면 된다”(물어보살)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E4m7ts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9ab6817f0a3684134c843bf6918f7e1d750f4c012592448de3ee4ae11f619" dmcf-pid="FkD8szF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40422161knku.jpg" data-org-width="647" dmcf-mid="5bD8szFO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40422161kn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402e536aa73486a2bd11c48edf4ef37b5f5c07f8573bd23504dbbc8040a6e" dmcf-pid="3Ew6Oq3I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40422421te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hdTfq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40422421te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01FwUoRu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15ab97695e2d8fa41787a9987dee62dc48b809dbe2b15fbcb3c94b45771434b" dmcf-pid="pt3ruge7TE" dmcf-ptype="general">16살 나이 차이를 자랑하는 국제 커플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edbe00258958eda7d6ebd43d06079ae99eda8dcd7394d30c9ff1045bb779a5b" dmcf-pid="UF0m7adzlk" dmcf-ptype="general">3월 1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주변의 나쁜 반응이 걱정이라는 커플이 두 보살을 찾아왔다.</p> <p contents-hash="e99d75caff3974f2d59529cb5108be196532f2aae13c23908c8117ab4177e88c" dmcf-pid="u3pszNJqSc"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28살 튀르키예 남자와 44살 한국 여성 커플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연애 2주년을 앞두고 있다고.</p> <p contents-hash="e1f2098a4db612b356586fcc25f8a99926599538587b98aeab3cdab1e64954e1" dmcf-pid="70UOqjiBCA" dmcf-ptype="general">고민을 묻자 여성은 "저보다 이제 16살 어리고 잘생겼잖아요. 로맨스 스캠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돈이 있어야 스캠 아니냐. 전 돈도 없다. 그리고 이혼해서 애도 2명이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e114774aa94821a214be5adc4b8003373cb4a36ef0fd4c90377a9e9f8ec5242" dmcf-pid="zpuIBAnbyj" dmcf-ptype="general">만남의 시작을 묻자 여성은 "튀르키예 여행 가려고 정보를 알아보다가 대화를 하게 됐다. 동생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친구가 계속 사귀자고 대시를 하더라. 아니 너 나이 차도 솔직히 많이 나고 그냥 너 사귀면 솔직히 범죄다 이거는 좀 이건 아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같이 범죄 한번 저질러보자 이러면서 완전 밀어붙이더라"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ba513fa9032495359806fa3fa0b4e81dfd22f0848795733dca2f5f5091810e1" dmcf-pid="qU7CbcLKyN" dmcf-ptype="general">남성은 "대화를 해보니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튀르키예는 그런 거 신경 안 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3d40759ae529f0a7ab16bcb64b76677875896eb083ada24d45fd67c6429219" dmcf-pid="BuzhKko9va" dmcf-ptype="general">이어 여성은 "한창 젊은 이 사람이 이렇게까지 좋아한다는 거를 사실 이렇게 막 되게 자연스러운 흐름은 아니니까. 불법 체류자라고 신고도 하더라"라며 주변의 좋지 않은 반응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e88b6c21b87653f1c187119b7e6ba8a5d4d9efd5d282ac7ad041573e5bfde9f" dmcf-pid="b7ql9Eg2Sg"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두 사람을 응원하면서 "한 번 더 신중해야 된다. 한국 생활도 모르고 단순히 좋다고만 지금 하는 거니까. 한국에서 과연 뭘 먹고 살 것이며 막 그런 것들도 신중할 필요는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967bfe0c9774c5e6aea630f6895aa4545044eb2129412187b406d0c3efc3657" dmcf-pid="KzBS2DaVT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인간은 누구나 다 다른 개성이 있고 다 다른 취향이 있다. 근데 그거를 무시하거나 우리와 똑같지 않나라고 강요하는 거는 그거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맨날 시대, 변화 이야기하고 충실하게 따라가면서. 이런 문제는 왜 이렇게까지 몇십 년 전에 생각에서 아직도 꽤 나오지 못하는지가 너무 안타깝다. 우리 두 사람도 그런 시선들을 깨부수려면 어떻게 해야 돼. 가장 좋은 방법은 뭐야? 둘이 잘 살면 돼요"고 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9qbvVwNf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5tDpLMU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또 트로피 추가..'2025 아이하트라디오 어워드'서 수상 03-18 다음 ‘아는변호사’ 이지훈 “김수현, 故 김새론과 열애 부인해놓고 입장문에 사과 없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