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후 20kg 쪘다더니.."옷 한 벌만 입고 살아"[아뽀TV] 작성일 03-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JfRSmeT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ri4evsd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8394f07dfe4a04e8a4e1f6c395f5ab376078df9ea72cc175ffb56bebaccac" dmcf-pid="tmn8dTOJ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41635387cg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pYFJP3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41635387cg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3d9970d3b41a9dfe15977fe35d53fe5e0fc5ead670acfc9b918ffffe320d38" dmcf-pid="FljRgXvaTQ"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 부부가 만삭 촬영에 나선 가운데, 출산의 설렘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a4bc96690b6fe4588fe093348a344b4e91b3ffc57c1f78a1e8e1b5f48037c099" dmcf-pid="3SAeaZTNSP"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우리도 해보았다 만삭 촬영 코앞으로 다가온 출산일. 두근두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771b53f710fd2d4661648e1bb3438c63534b55e2db16fba387ed70b60caf0cd" dmcf-pid="0vcdN5yjT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만삭 촬영에 나선 원혁 이수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원혁은 흰 드레스로 환복하고 나타난 이수민을 보고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수민은 "팔뚝이 덜 굵어 보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1d4acfacd3c0f8ae06589db60b28f30132324be4269631a8c604c759f60f2ef" dmcf-pid="pTkJj1WAC8" dmcf-ptype="general">이에 원혁은 "당신 팔뚝이 굵지 않다"고 했지만, 이수민은 "내 눈을 보고 (솔직하게) 얘기해라"라고 믿지 못했다. 이에 원혁은 "굵다고 해야 하냐. 엄청 굵다"고 해 이수민에게 타박받았다. </p> <p contents-hash="bd52af55f788d9449038d99fc890a6dbc211862fbfd1425dac7f5a22981aac68" dmcf-pid="UyEiAtYcW4" dmcf-ptype="general">특히 이수민은 "만삭이니까 입는 옷에 한계가 있다. 한 계절 동안 한 벌만 입었다. 조금 괜찮은 옷 만나면 다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만삭 촬영에 나섰고, 원혁은 "지금 너무 예쁘다. 웨딩 촬영할 때 생각난다. 팔복이(태명) 오늘 처음으로 스튜디오에서 사진 찍는다"고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de742e4574d0a80a59589538bf970fda8854815d63d2e81d850cfd3fbd404" dmcf-pid="uWDncFG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41637359won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Ijm7ts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41637359wo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48e5eb2849dc6a34b3f0017c7c39797836b98d4673e5b094baf20100ad987e" dmcf-pid="7YwLk3HECV" dmcf-ptype="general"> 이수민은 사진 촬영 중에도 "앉아 있는 거 자체가 힘들다"고 만삭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사진작가는 "어머니, 아버지 표정이 진심이다. 진짜 꿀 떨어진다. 아기가 진짜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7c73cbf3db2eae1b64394966b6bbba550d0db9d80ee27c315ebb6b6e63b70de" dmcf-pid="zGroE0XDv2"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민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뽐냈고, "딸 배는 앞으로 부르는 게 신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웨딩 촬영 때보다 훨씬 힘들다. 그때는 날아다녔다. 힘든데 결과물 보니까 재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f38c3fc52815db4c531017532772f090a7190fb18c851914b4d5c123a3e7f93" dmcf-pid="qHmgDpZwC9"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민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체중이 20kg 이상 늘었다고 밝혔고, 이용식은 "(이) 수민이가 임신하면서 한 가지 반가운 건 외모가 나를 닮아가더라. '붕어빵'에 출연했을 때 그 모습이 그대로 나온다"고 했다. 이수민은 "시어머니가 저를 못 알아봤다. 교회에서 어머님을 불렀는데 두리번거리시더라. 아버님도 못 알아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BXsawU5rS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Mnet 손잡고 글로벌 데뷔쇼 개최..젠지 감성 무대 예고 [공식] 03-18 다음 [단독] 육성재·김지연, '런닝맨' 출격…'귀궁' 홍보 나선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