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아들 ‘성선비’ 성준, 아빠 따라 공대생?…현실은 자급자족 “대치동 알바생” 작성일 03-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jcm7ts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848f02d45ad0ab72c89f1787b2eba1148ac2494f53e94a94d1ebff2bcc29a" dmcf-pid="BUAkszF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류진, 성동일. 사진 |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1354296lcmc.jpg" data-org-width="700" dmcf-mid="78eJaZTN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1354296lc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류진, 성동일. 사진 |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7134beb09faf35f4a1a3096059f2327e7b40ebb416b1ab3bb53ca2ceb5d78b" dmcf-pid="bucEOq3Ih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성동일이 ‘아빠 어디가’를 통해 공개했던 아들 성준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341968f35875f2b914fed1f5d220cc5ef6dea129d3ec2f0bfad9eb2a70810e" dmcf-pid="K7kDIB0CWa"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유튜브 ‘가장(멋진)류진’의 ‘국민 아빠 성동일의 교육 철학’ 편에서는 성동일은 남다른 자녀 교육 신념에 대해 밝히며 성준의 평소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1bc5ee91a6cfac90e3076ffdb894cd3d7b435e504cd0e9565f0e223cd538840" dmcf-pid="9zEwCbphyg" dmcf-ptype="general">류진은 “아이들이 독립해 주면 좀 편해질 것 같은데 독립할 것 같지 않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성동일은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독립이다. 내쫓아야 한다”며 “준이 같은 경우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한다. 월급 받아 그걸로 이번에도 여수로 놀러 갔다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58898b3cff0c489f7f90f6108ef8f788dfe7a855e917fabe5dde42dfd2df02" dmcf-pid="2qDrhKUlTo" dmcf-ptype="general">‘아빠 어디가’ 시청자들 기억 속 성준은 책을 많이 읽는 초등학생 ‘성선비’로 남아있지만, 어느새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5fb5e805bf9b6bf1e5fca60f1b4943fc81db79c09a1106386fb27f680b8c4" dmcf-pid="VUAkszFO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류진, 성동일. 사진 |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1355008tbam.jpg" data-org-width="700" dmcf-mid="zKGX3iQ0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1355008tb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류진, 성동일. 사진 |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1bd13c7dc65e8bd820cfef557e5d07687b2b3c6b881fad328fcd02364d6af8" dmcf-pid="fucEOq3ICn" dmcf-ptype="general"><br> 류진은 성준이 한양대 공과대학에 입학한 사실을 언급하며 “모르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 (성동일) 형님도 공대 나오셨다. 나는 형이 공대 출신이라고는 상상을 해본 적 없다”고 말하자, 성동일은 “술집 출신인 줄 알았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a5edb30c83752afb2ea570ffb888f33d44972fef21dd1084c536abfb35261c" dmcf-pid="47kDIB0CSi" dmcf-ptype="general">류진은 “준이가 공대 들어갔다는 얘기 듣고 형 생각이 나더라. 형이 그쪽으로 가라고 꼬신 것은 아니었을 거 아니냐”고 묻자, 성동일은 “‘너 이거 해라’라고 해본 적이 없다. 빈이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며 “내가 시켰다가 나중에 원망하면 어떡하냐”고 했다.</p> <p contents-hash="5056d0e154726e1b704811a30c6fa3fce8916e9cfc8573dc4f10733e9a8d8c28" dmcf-pid="8zEwCbphyJ"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만의 교육법이 있다. 성동일은 “대신 조건이 있다. ‘네가 원하니까 다 해주겠다. 대신 후회는 하지 마라. 아빠가 벌 때까지는 해줄 수 있다. 그 이후에는 네가 다 알아서 해야 된다’고 했다”며 “내가 언제까지 책임을 지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fdefa75344eb73484dd268e2c36e0a5b6e94c9ae496bd1388e5bc554953bb1" dmcf-pid="6qDrhKUlld" dmcf-ptype="general">아버지를 닮아 공대생이 된 성준이 신기했던 류진에게 성동일은 “수학적으로 머리가 타고난 애다. 거기 말고는 할 게 없다”고 답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7f3ea6fc8d80f4059cf431d73255f3e45dd854fa541f5c058b6c8b1236776b1b" dmcf-pid="PBwml9uSSe" dmcf-ptype="general">한편, 성동일은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송재식’ 역으로 열연 중이다.</p> <p contents-hash="463e67c05891ff2b69bc99a3f470a1e7a75e00da6581da8fa6a71fab3a3ccc4f" dmcf-pid="QbrsS27vWR"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난 '꼰대'…예의 없는 것 못 참아 후배들 혼내기도" [N인터뷰] 03-18 다음 윤여정, 동성애자 손주와 갈등...'결혼피로연'서 열연 예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