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언리얼5 도입·AI 개편 등 '2025 개발 로드맵' 발표 작성일 03-18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규모 월드 업데이트, 게임 플레이 경험 일원화, AI·UGC 시스템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Yf3iQ0Wg"> <p contents-hash="42e3cd30e5d43620195c20b27663cef861240f36bcd5706e4cf1766f8acf5b41" dmcf-pid="fxr0vVzTWo"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 언리얼엔진5 도입과 인공지능(AI) 개편 등 '배틀그라운드'의 2025년 개발 계획을 18일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9f744a76f6cfb5897459470c2cb19a84e9237991c8b0d80081317b0a4d2b7" dmcf-pid="4MmpTfqy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025 로드맵 발표.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news24/20250318142426503xzhm.jpg" data-org-width="580" dmcf-mid="2MlBXxVZ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news24/20250318142426503xz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025 로드맵 발표.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92ce792dc957fcc2f0b64e6f44fe061a8bbcd6ecfb7a8772eae4ff2bf941e1" dmcf-pid="8RsUy4BWyn"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올해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개발 방향으로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 개발 △라이브 서비스의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고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장기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0e93ad25d4b44591506ea27013368101db723c988cbe4f4d157bb760729b19" dmcf-pid="6eOuW8bYTi" dmcf-ptype="general">연말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맵을 새로운 방식으로 개편한다. 전략적 플레이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태이고, 미라마, 에란겔 맵에 지형 파괴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와 맵 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역동적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c7eb93f1f091d84ffd2f252ecfa1c3a1f7076f99831b8b2cb70fa9a55304107b" dmcf-pid="PdI7Y6KGhJ" dmcf-ptype="general">다양한 탈 것, 아이템, 기능도 추가된다. 차량을 가릴 수 있는 위장망 아이템을 도입하고, 플레어 건 UI와 매치 로그를 개선해 전투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한다. 가스통 등 신규 오브젝트는 파괴 시 연막을 생성해 전투 양상을 변화시킬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 AI도 추가된다.</p> <p contents-hash="5bb0db020c1c9b9a954e72095d60e3a21fa59e2d84ae610f6f0eaea5b8c4b3d9" dmcf-pid="QJCzGP9Hld" dmcf-ptype="general">아케이드 모드와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확장된다.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은 ‘POBG’ 모드가 새로운 스테이지와 함께 돌아오며, 이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모드 ‘프로젝트 사이클롭스’도 기획 중에 있다. 또한 ‘굶주린 자들: 미라마’ 등 맵 기반 확장 콘텐츠를 준비하고,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아티스트와의 새로운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규 하이엔드 콘텐츠인 '컨텐더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369a3f1483185c59f74e1927f958159626831792589a37c6cf520647ad92d6" dmcf-pid="xihqHQ2Xhe" dmcf-ptype="general">일반 매치, 경쟁전, 이스포츠 간 연계를 강화해 보다 일관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일반 매치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쟁전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해 두 모드 간 플레이 경험의 차이를 줄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에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티어 상승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어 개편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7e816f661790ff52617ab353c11590114f9a9ef1c9fac9af9f89e8974431693" dmcf-pid="yZ4DdTOJCR" dmcf-ptype="general">건 플레이도 지속적으로 조정된다. 2개월 단위의 정기적인 밸런스 업데이트를 통해 저격소총(SR), 경기관총(LMG), 권총 등 비주류 총기의 활용도를 높이며, 연 1회 대규모 리밸런스를 통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기의 액션 및 조작 감성을 연구하고, 새로운 총기 및 부착물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636d498e8eff19664063ba03eb0d16174f9e1a361b767dd80483c46782aaa20" dmcf-pid="W58wJyIihM" dmcf-ptype="general">AI 시스템도 본격적으로 개편된다. 기존 AI의 단순한 움직임 패턴을 개선해 보다 자연스럽고 이용자와 유사한 행동을 하도록 조정된다. AI는 블루존 변화에 따라 이동하고, 교전 시 연막탄을 활용하는 등 정교한 전투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fd294a031ed9557bdabea96b032e007b6d4ea63125d622e65af4a165d68b4" dmcf-pid="YFQsLGlovx" dmcf-ptype="general">지속 가능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한다. 그 일환으로 ‘PUBG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이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다양한 모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초기 버전에는 팀 데스매치(TDM) 모드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e535d8f9df54ec493da654324549542650b99f9147acc36581e87118a13702a5" dmcf-pid="G3xOoHSghQ" dmcf-ptype="general">연말에는 최신 콘솔 버전으로 서비스를 전환해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 보다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활용해 맵 로딩 속도를 단축하고, 초당 프레임(FPS)과 그래픽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그래픽 퀄리티를 높이고 확장성 있는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02589e19c0314c8ffc937a0230f81e596d015f4677ba565a6779edb132a665f" dmcf-pid="H0MIgXvavP" dmcf-ptype="general">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프로그램 대응 기술을 더욱 강화한다. 고도화된 불법 프로그램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탐지 및 방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윈도우 OS의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머신러닝 모델을 적극 활용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탐지하고 강력한 대응을 이어간다. 또한 이용자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추가 보안 조치도 마련한다.</p> <address contents-hash="0253ce4aa0f757281896d4c97797f787f3bea477e11281e0d3bc5d57a4923c53" dmcf-pid="XpRCaZTNT6"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span>(js4210@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장기 서비스 기반 다진다... 연간 개발 로드맵 발표 03-18 다음 1000만 알뜰폰, 왜 쓰나 봤더니…"결합 혜택보단 가성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