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장기 서비스 기반 다진다... 연간 개발 로드맵 발표 작성일 03-18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iawU5r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582fe61b3d5111818990313b7528a7c5a94bbab57ce1691bb525fbd3cf654" dmcf-pid="tRpq4mA8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틀그라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timesi/20250318141806755fwdn.jpg" data-org-width="700" dmcf-mid="5XdvZMf5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timesi/20250318141806755fw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틀그라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1d56127dab5b90ad84338442a589d76224a01670a0ebe76514dabb01b48f1e" dmcf-pid="FeUB8sc6Iw"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고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장기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p> <p contents-hash="7685e36763bdc37997fcf21049c24f9794dc44aa19ee7d3ef6af0fe3caffa501" dmcf-pid="3dub6OkPED"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18일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 등을 골자로 한 배틀그라운드 2025년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92e41fb1da1f658922d9b604d3d1eb7079be82b50b2348c92790b3688c8f740" dmcf-pid="0J7KPIEQIE" dmcf-ptype="general">우선 연말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맵을 새로운 방식으로 개편한다. 전략적 플레이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태이고, 미라마, 에란겔 맵에 지형 파괴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용자와 맵 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역동적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bd337b240ad9552be89ea3559b26b66edb2691a7dfbec3e55f5430314b90731" dmcf-pid="piz9QCDxIk" dmcf-ptype="general">다양한 탈 것, 아이템, 기능도 추가된다. 차량을 가릴 수 있는 위장망 아이템을 도입하고, 플레어 건 UI 및 매치 로그를 개선해 전투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한다. 가스통 등 신규 오브젝트는 파괴 시 연막을 생성해 전투 양상을 변화시킬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 AI도 추가된다.</p> <p contents-hash="ca47ef013a91f26dfbcd8debdca175b3383c910a71f9d376283814e74412811e" dmcf-pid="Unq2xhwMrc" dmcf-ptype="general">아케이드 모드와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확장된다.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은 'POBG(PLAYEROMNOM'S BATTLEGROUNDS)' 모드가 새로운 스테이지와 함께 돌아오며, 이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모드 '프로젝트 사이클롭스(Project Cyclops)'도 기획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6c66c0d1d608e60c0c0bd3af6b1e759180837ed14f1097ab0bba2d1baca50339" dmcf-pid="uLBVMlrREA" dmcf-ptype="general">아울러 일반 매치, 경쟁전, e스포츠 간 연계를 강화해 보다 일관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6월에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티어 상승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어 개편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a752fe53a65674975f4f6354a5a39fe679178d6fb4703fd67af1c458daceaa38" dmcf-pid="7obfRSmeIj"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시스템도 본격적으로 개편된다. 기존 AI의 단순한 움직임 패턴을 개선해 보다 자연스럽고 이용자와 유사한 행동을 하도록 조정된다. AI는 블루존 변화에 따라 이동하고, 교전 시 연막탄을 활용하는 등 정교한 전투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d23204747d6dcc186de1ddb5f374967cb31d971e351b80c7e295202cd28414" dmcf-pid="zgK4evsdDN" dmcf-ptype="general">지속 가능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한다. 그 일환으로 'PUBG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최신 콘솔 버전으로 서비스를 전환해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p> <p contents-hash="e7368f5ef44c367fd91881a1b3a0d2593b6ff6e67a88f63b0e40f7c9d04d06fc" dmcf-pid="qa98dTOJDa" dmcf-ptype="general">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프로그램 대응 기술을 더욱 강화한다. 고도화된 불법 프로그램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탐지 및 방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윈도우 OS의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머신러닝 모델을 적극 활용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탐지하고 강력한 대응을 이어간다. 또한 이용자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추가 보안 조치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b6fbb1248074799525a377d4065093108f171bd7f02b029409cedb96b1634564" dmcf-pid="BN26JyIiwg"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콧대높던 아이폰이…갤S25 울트라 나오자 가격 '30만원 뚝' 03-18 다음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언리얼5 도입·AI 개편 등 '2025 개발 로드맵' 발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