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의 끝없는 선행…소아·청소년 의료비 1억 원 기부 작성일 03-18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18/0002220099_001_20250318143413750.jpg" alt="" /></span> <br>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신유빈(20, 대한항공)이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갔다.<br><br>신유빈의 소속인 매니지먼트 GNS는 18일, 신유빈이 수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경제적으로 여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br><br>신유빈은 광고주인 에스와이코스메틱스에게 광고 모델 사용료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광고주는 흔쾌히 승낙하며 선행에 동참했다.<br><br>바쁜 일정 속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신유빈이다. 지난 2022년 12월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성빈센트병원에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br><br>신유빈은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행복하고 뿌듯했다”며 “이번 후원금도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더 많은 아이가 건강과 미소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또한 김중환 에스와이코스메틱스 대표는 “신유빈 선수와 함께 의미 있는 후원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남겼다.<br><br>성빈센트병원 측은 “신유빈 선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추가로 성빈센트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신유빈 선수에게 감사하다”고 알렸다.<br><br>신유빈은 초등탁구 선수들의 전지훈련비 지원, 유소년 탁구 장학금 기부, 생리 빈곤 청소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진정한 스포츠 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br><br>사진=매니지먼트 GNS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데뷔전 우승 → 기복 후 또 최고령 챔피언...사이그너의 "마인드 컨트롤" 매직 [일문일답] 03-18 다음 '당구여제'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제패…7연속 우승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