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딸, 살아가는 근원...재혼 생각 아직 없어” (‘아침미당’)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OVm7ts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4fc463e62dd69329ebe4978ed5a5eedbfd694fea9ee14734fa0b0ed237711" dmcf-pid="QMIfszFO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선미. 사진ㅣ‘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44517814yhlc.jpg" data-org-width="560" dmcf-mid="6o0jFJP3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44517814yh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선미. 사진ㅣ‘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d2d7b3e1e2e9b517ef0feca22f78f12036b1c02ab22ae89655a41cfb10e61b" dmcf-pid="xRC4Oq3I5w" dmcf-ptype="general"> 배우 송선미가 사별한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118709d1e917389fc31e3a26d8e1b3340df4d18f49fd1272bb43c33401921f26" dmcf-pid="yI7EUoRuZD"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배우 정혜선과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98eea82bab9947b5b32b9387c35d4d5d7e810d091bf9f6bff775738786d496f" dmcf-pid="WCzDuge71E" dmcf-ptype="general">이날 송선미는 “돌이켜 보면 애도 기간을 긍정적으로 잘 보냈다. 부정하고, 분노하고,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충분히 겪었다”며 “2~3년간은 인지하지 못했다. 3년간은 항상 꿈에서 남편을 찾아다니고 만나고, 헤어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ff4043a8b3a61e838acc35efc09f71d0a26482df10bad4b25f5d27b1383f65" dmcf-pid="Yhqw7adz5k" dmcf-ptype="general">앞서 송선미는 지난 2006년 미술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후 남편을 2017년 떠나보냈다.</p> <p contents-hash="0f1ee1701eed593992a6930c5fa935aec943de99153cd83e700f5e03cad5bb9a" dmcf-pid="GlBrzNJqHc"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딸이 내가 살아가는 근원”이라며 “다행히 딸을 키우면서 그 시간을 보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d359a8f3f5e704c79ed3a477b7518105ce50a9be93c0c9a7d11ae37e874e0c" dmcf-pid="HSbmqjiB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큰일을 겪다 보니까 많은 분이 걱정도 해주시고 해서 그 기간을 잘 이겨냈는데 내가 받은 만큼 다른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뭐를 해드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래서 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도 나갔던 이유도 그런 일을 겪는다고 무조건 힘들고 슬프게만 산다는 게 아니라, 다른 선택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c0d783ee690728dc957bc06b38d3ff6b9e62718d60b86409b85dfc77368c78" dmcf-pid="XvKsBAnb1j"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지금은 스스로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 예전에는 몰라서 사랑을 쫓아다녔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며 “너무 멋진 사람이 나타난다면 고민하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ZT9ObcLK1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사랑 '고독한 미식가', BTS 진부터 장도연까지 만났다 03-18 다음 김수연, 디즈니가 또 선택한 목소리 됐다…'백설공주' 한국어 더빙 주인공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