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백순영 작가 “하영이 더 성숙해졌다…순조롭게 진행”[SS현장] 작성일 03-1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qOiWCn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24d8390f7f2b62db77b8d9ce5fe25f7842daef8a1e190b301783f78ee4905" dmcf-pid="HCBInYhL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 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4124819bpko.jpg" data-org-width="700" dmcf-mid="YsyJBAnb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44124819bp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5abd7f8155b9e05531aa954622b57b9b2711f3ef8bcae75bdff2c31025653" dmcf-pid="XqNzy4BWT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백순영 작가가 도도남매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7315c8e96bc291c1676e15a86c32e433133e3aaba26b89b8dfabac97875d24" dmcf-pid="ZBjqW8bYWK" dmcf-ptype="general">18일 서울시 마포구 ENA 사옥에서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창섭 PD, 강봉규 PD, 백순영 작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2a185256f74ab69967e39a947d0ea40c0245685b06f75d8dfd12d6f36535b9c" dmcf-pid="5bABY6KGTb" dmcf-ptype="general">‘내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일상을 관찰함으로써,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26326cc93b52fc2df0922c090c8f3d707087dda981b15581066f4e7d64fac98" dmcf-pid="1KcbGP9HyB" dmcf-ptype="general">유창섭 PD는 “재정비 기간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테스팅 작업 같다. 작년에 ‘내생활’ 12편까지 하고 나서 어떤 분들하고 또 진행할 거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모실 거냐 그런 고민을 많이 했다. 가장 고된 작업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6f19f1b148cb067fdadad8b48506422eb5ea1c778b17934e70a53c57e0f808" dmcf-pid="t9kKHQ2Xlq" dmcf-ptype="general">백순영 작가는 “방송 보고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주신 경우도 있고, 고사하신 분들도 다시 응해주신 분들도 있다. 재정비 기간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순조롭게 진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2b843d7a09a8e7a8158077d0db1f336d219b4786f0b1614607923e6729bf4f" dmcf-pid="F2E9XxVZhz"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반기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미국 여행 도전기, 러브유 커플 사랑이-유토의 홍콩 여행기, 언어 천재 스타 베이비 태하의 첫 심부름 등 다양한 아이들의 사생활을 담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debff537a69305de2000ddcce8e588248255da83e673a113cd6ec63d1eed6f8" dmcf-pid="3VD2ZMf5W7" dmcf-ptype="general">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도도남매의 성장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백순영 작가는 “연우는 굉장히 MBTI J 같은 성격이라 여행을 한 번 가면 자료조사를 꼼꼼히 하는 타입이다. 이번 여행은 거의 연우와 회의를 같이 하는 분위기여서 많이 컸다고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a548517e7651abdb1eac5962d80732eceff428827f2dc5eb34d27ef890e766" dmcf-pid="0fwV5R41lu" dmcf-ptype="general">또 “하영이는 예뻐졌다. 키도 크고 성숙해졌다. 연우는 엄청 바뀌지는 않았는데 하영이는 외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c7b55e88f7718d8e67ed46727a95a742699866c2b3bfc62ed961cc0b0327d2" dmcf-pid="p4rf1e8thU" dmcf-ptype="general">한편 ‘내생활’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쥬, 'LOVE LINE'으로 국내 첫 컴백..설렘 가득 러블리 매력 03-18 다음 '美 명문대 진학' 윤후, 지아·준수와 재회..'내생활' 제작진 "동료 의식으로 흔쾌히 출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