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미성년자랑 연애 어때서?" 발언에 "코너 영구 폐지"…'매불쇼'도 손절 [종합]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At1e8t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f4a7a22d68fae687a92592b71dcc749c759d6321db1ab51c9a19abfa04c8f" dmcf-pid="95cFtd6F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45405308pepy.jpg" data-org-width="820" dmcf-mid="BhQCIB0C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45405308pe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008355d93d9452141ba7477476b1cfc724b7ffdc7c180b00f2a7f8a887d454" dmcf-pid="21k3FJP3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매불쇼'가 성인과 미성년자의 교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문화평론가 김갑수의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4d80fb285bcf6c53814236dc9f337183e4fc81f914ca5dabb4e234283c152b6" dmcf-pid="VtE03iQ0HS" dmcf-ptype="general">18일 진행된 '매불쇼'에서 진행자 최욱은 "어제 물의를 일으켜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73817f22840621a5cf469cf1b162662b9a2a612e7ae4a7c6e87e27d86a57e60" dmcf-pid="fFDp0nxp1l" dmcf-ptype="general">이어 "사과라는것은 구체적으로 해야 마땅하지만 논란이 증폭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사과드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0e896777d90ee0b59552fa1bce70637fbe30d25f0e4031c75badd203615f3e" dmcf-pid="43wUpLMU1h" dmcf-ptype="general">최욱은 "문제가 된 해당 코너는 영구 폐지하도록 하겠다. 저 또한 더욱더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고 더 많이 성찰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45ded1e6722ed332f12dfff3900f5e601eb1ecc1999034c26485fd028572d" dmcf-pid="80ruUoRu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45406650vxha.jpg" data-org-width="512" dmcf-mid="bI0niWC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145406650vx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635f33d80d58bfdfa1557a1046e4cb4574f9eaa300dda5948066e95d083257" dmcf-pid="6pm7uge7XI" dmcf-ptype="general">전날 진행된 '매불쇼'에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중학생이던 김새론과 김수현이 교제했다는 것에 대해 "이번 뉴스를 보니까 미성년자랑 연애했다는 게 무슨 거대한 범죄처럼 지금 난리가 났다. 사람이 사귀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고, 여자가 나이가 많을 수도 있지 않냐. 그건 여러 형태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ce9aff49f0cf5662b6c0b3451f802fc5c8d289d4f9171eee673f682bef569c3" dmcf-pid="PUsz7adz5O"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이걸 왜 갑자기 미성년자 무슨 강간? 말이 되는 얘기냐는 거다. 그들이 어린 나이에 사귀었나 보죠. 아마 김새론 씨는 아역배우였으니까 일찍 사회화됐을 가능성이 높다. 16살 때부터 남자를 감겼고 남자 나이는 27이었데. 아마 저 같은 경우는 어려서 비린내 나서 연인으로 안 여겼겠지. 내가 어린 여성이랑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 안 맞았을 거다. 이건 개인의 특성 아니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9c62d942fe5c5231bce61cf34282c3f12863a29ba2a35135d310d3f2edf721" dmcf-pid="QFIBqjiBXs"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 경우는 누구를 공격하기 위한 도구로서 이런 부분에 대해 왜 이렇게 꽉 막혀있는지에 대해 안타깝다. 김수현 씨가 거짓말이었는지 모르지만 김새론 씨와의 연애 관계를 부인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보면 그게 이미지 관리에 나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냐. 사실 나쁠 일이 아닌데 우리 사회의 보편 인식에 대해서 싸울 용기가 없었던 거겠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2c6743489d4a798f697b305c514feff0a9cc9f3b87ea0e15e89aa0747bfb54b" dmcf-pid="x3CbBAnbHm" dmcf-ptype="general">이에 비판이 들끓었다. 네티즌들은 "정말 충격이다. 오늘의 발언은 선생님만 지적받으시는 게 아니고 최욱과 매불쇼에 굉장한 피해를 주셨다", "미성년자와 성인의 교제는 범죄입니다", "성인과 미성년이 사귀는 거 범죄 아니냐. 그냥 코너 없애야겠다", "역겨운 발언에 화가 납니다. 공식적인 사과하세요", "27세 남자가 15살의 여자와 사귀는 게 개인 특성이라뇨? 와 너무하네", "지금 비린내 난다고 들은 게 맞냐. 미성년자라 젖비린내 난다는 표현을 비린내라고 말한 것 같은데 매우 적절하지 않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294022324dab17844dcb827a348ad0b088208759d064316e73ecbecb1979d8d9" dmcf-pid="yafrwU5rHr" dmcf-ptype="general">결국 영상은 삭제 처리됐고, '매불쇼' 측이 공식 사과를 전하며 해당 코너는 영구 폐지됐다.</p> <p contents-hash="6ead1fd7cc4cb5ce5f03f802241c7bdc673b3440217e588692def5cb86b6b696" dmcf-pid="WN4mru1mXw"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매불쇼',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08966877cbd9763ceed96f297d1f487a5b22f19cf0530908714243010915d9bd" dmcf-pid="Yj8sm7tsXD"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중옥, ‘금주를 부탁해’ 출연 03-18 다음 [단독] ‘그놈은 흑염룡’, 24일 2회 연속 방송…하루 앞당겨 종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