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연말 대규모 맵 개편·AI 시스템 개선 작성일 03-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올해 개발 로드맵 발표<br>게임 플레이 경험 일원화, UGC 시스템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7UTfqy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e437dc4273d663e4b54a8d9fecfa4a482858f826e1f4cd7de632225449a2a" dmcf-pid="4fvlN5yj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신규 콘텐츠 개발,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 등을 중점으로 한 올해 개발 계획을 18일 밝혔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50041277mgfq.jpg" data-org-width="720" dmcf-mid="Vpja8sc6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50041277mg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신규 콘텐츠 개발,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 등을 중점으로 한 올해 개발 계획을 18일 밝혔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6683b77b8350117f69caec8c6c5597a5867d2ae52ed3acf70762ba598142bb" dmcf-pid="84TSj1WAG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크래프톤이 올해 말 '펍지: 배틀그라운드'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맵을 개편한다. 6월 중에는 티어 개편도 진행한다.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그래픽 개선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ff5e6f422361df2e049683f80c544d5d7d1e225fe1687f10803bba60f3f34cfc" dmcf-pid="68yvAtYcXh"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신규 콘텐츠 개발,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 등을 중점으로 한 올해 개발 계획을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1e9c031e990b92340dad07cfffd6a74aad09d198cce0eff440fe7818e627c2d" dmcf-pid="P6WTcFGk5C" dmcf-ptype="general">연말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의 경우 전략적 플레이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태이고, 미라마, 에란겔 맵에 지형 파괴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와 맵 간 상호작용을 역동적으로 만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fdbb6de30debe6498f232728c6743f243134967eaa4120e369c5892e76388ea" dmcf-pid="QPYyk3HE5I" dmcf-ptype="general">다양한 탈 것, 아이템, 기능도 추가한다. 차량을 가릴 수 있는 위장망 아이템을 도입하고 플레어 건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매치 로그를 개선해 전투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한다. 가스통 등 신규 오브젝트는 파괴 시 연막을 생성해 전투 양상을 변화시킬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 인공지능(AI)도 추가된다.</p> <p contents-hash="9bcf3fe04f0128bd5e4043b4b4070536b2211e43646c97b118260d70dca4215c" dmcf-pid="xQGWE0XDGO" dmcf-ptype="general">아케이드 모드와 협업 콘텐츠도 확장된다. POBG 모드가 새로운 스테이지와 함께 돌아오며 이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모드 '프로젝트 사이클롭스'도 기획 중에 있다. '굶주린 자들: 미라마' 등 맵 기반 확장 콘텐츠를 준비하고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아티스트와의 새로운 협업 콘텐츠도 선보인다. 신규 하이엔드 콘텐츠인 '컨텐더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4c81491a6c68a86dce73904fa18ff695ebbe427702953629a105b67d909a9e6" dmcf-pid="yTeMzNJqGs"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일반 매치, 경쟁전, e스포츠 간 연계를 강화해 일관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 매치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쟁전에도 도입해 두 모드 간 플레이 경험 차이를 줄일 예정이다. 오는 6월에는 많은 이용자가 티어 상승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어 개편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b624eeac1db4308dedc88d4b98e1587542b579a89d22482bdc875c19138e8f00" dmcf-pid="WydRqjiB5m" dmcf-ptype="general">건 플레이도 지속적으로 조정된다. 2개월 단위의 정기적인 밸런스 업데이트를 통해 저격소총(SR), 경기관총(LMG), 권총 등 비주류 총기의 활용도를 높이며 연 1회 대규모 리밸런스를 통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기 액션·조작 감성을 연구하고 새로운 총기·부착물을 추가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19d238b995175980ed5cd5924ded4c77f005adf886a7b62f8a64f9356660411" dmcf-pid="YWJeBAnbtr" dmcf-ptype="general">AI 시스템도 개편한다. 기존 AI의 단순한 움직임 패턴을 개선해 보다 자연스럽고 이용자와 유사한 행동을 하도록 조정한다. AI는 블루존 변화에 따라 이동하고 교전 시 연막탄을 활용하는 등 정교한 전투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cf67cba1e5e9c6731b63547724dc23039b5960a8088cd5920157f62981f7f3b" dmcf-pid="GYidbcLKHw"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속 가능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한다. 그 일환으로 '펍지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이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다양한 모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초기 버전에는 팀 데스매치(TDM) 모드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dc6d7cb85b803cf0008e1d7819e3a8beabae33877f4bbcc695fad9ecc54a636" dmcf-pid="HGnJKko9ZD" dmcf-ptype="general">연말에는 최신 콘솔 버전으로 서비스를 전환해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 맵 로딩 속도를 단축하고 초당 프레임(FPS)과 그래픽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그래픽 퀄리티를 높이고 확장성 있는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d53d7628158ad5ff28cafb654a9dd20f5418ae1bc959f75dbb13f74871a91d0" dmcf-pid="XHLi9Eg2tE" dmcf-ptype="general">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프로그램 대응 기술도 강화한다. 고도화된 불법 프로그램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탐지·방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OS)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751213fa3df94dca1fbd5330a0b8eca7cd1b9972684ec5bdd5961fd1287c4595" dmcf-pid="ZXon2DaVYk" dmcf-ptype="general">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탐지하고 이용자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추가 보안 조치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bffa678b4fe3710c7ac060cafe4b899bb9aac6ca7a676fe5f02fd36ae477d473" dmcf-pid="5iF1IB0CY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올해 첫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 재도약 신호탄될까 03-18 다음 한미의 수성이냐 한화의 진격이냐…SK하이닉스 TC본더 내달 '진검승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