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쏟아진 ‘내 아이의 사생활’ ENA 대표 육아예능 될까[SS현장] 작성일 03-1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spO0XD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0c4fe506ce19f777d2e6610a951052c272bea50af9e38cf1b3a623e08fa1f" dmcf-pid="YI5P16KG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 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51626369qgll.jpg" data-org-width="700" dmcf-mid="xH4E8ko9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51626369qg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9a5f97c724dbfe0d3209665ebb18b842b1269e873dea88fb1e7a4277a3eb07" dmcf-pid="GC1QtP9H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부모가 직접 나와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닌 부모 없는 곳에서의 아이들의 생활을 엿보는 콘셉트은 금방 입소문을 탔다.</p> <p contents-hash="50a6ef19aa36b482670beff9494555d688755e936c180ef8382658b8c8245eac" dmcf-pid="HhtxFQ2XlG"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첫 방송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1회 1.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로 가구 기준)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왓챠 등 OTT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a5bef2f7a567b20c993fd650ab1a3be3d6d6e0e433cb68bd35194309a556c9f" dmcf-pid="XlFM3xVZTY" dmcf-ptype="general">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미국 LA 여행, 추성훈의 딸 사랑이와 11년 지기 친구 유토가 둘이서 떠난 홍콩 여행, 아역배우 출신 문메이슨 삼 형제와 막내 여동생 문메이린의 한국 방문기, SNS 스타 베이비 태하의 인생 첫 심부름 등 다채로운 이야기는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b4553a5413f966e9c0794ea4e82a19e3e8962c5da5d1aad16a41ddebaf17cc" dmcf-pid="ZS3R0Mf5yW" dmcf-ptype="general">특히 ‘도도남매’ 연우-하영이는 ‘조회수 치트키’다운 활약을 보여줬다. 아이들이 LA 플리마켓에서 선글라스를 고르며 엄마, 아빠와 꼭 닮은 ‘도플갱어’ 유전자를 보여주는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만 619만 조회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4e806bd84b194601bc7546119942065d01defea56fe8e479f686571c876e046" dmcf-pid="5v0epR41ly" dmcf-ptype="general">또 유토가 아침에 사랑이를 존댓말로 깨우는 장면은 245만, 놀이공원에서 발이 아픈 사랑이를 업어주는 장면은 244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159788d92e22fd3aa2db3d8fe9512c23341f034b3e8d20fee62c1627f79812" dmcf-pid="1TpdUe8tlT" dmcf-ptype="general">이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12회를 끝으로,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고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새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e5b34271def9bd3a33daaf2859b92d7022988f38131ab6e0b9ec052b6f30717" dmcf-pid="tyUJud6FCv" dmcf-ptype="general">18일 서울시 마포구 ENA 사옥에서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봉규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육아 예능은 아니다. 오히려 부모와 자식 간 커뮤니케이션에 방점을 찍은 방송”이라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873c61b4ddc4d488e0f27541db389f657860ab44902da76bbfe27169f8d36" dmcf-pid="FWui7JP3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51626914kaax.jpg" data-org-width="640" dmcf-mid="yLDtw1WA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51626914ka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af7c69ffbd0a78ec03327a8f9209d97a732658ef2835e00b1ab25dade6366" dmcf-pid="3Y7nziQ0Tl" dmcf-ptype="general"><br> 이어 “모든 가족들과 사회는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 부모님들이 본인들이 볼 수 없을 때 자녀들의 모습을 본다면 소통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b9d02e4fce57631cd3a86c7091ec61931d5cc40f5885538d905520998b3e90" dmcf-pid="0sX8Z4BWSh" dmcf-ptype="general">백순영 작가는 “방송 보고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주신 경우도 있고, 고사하신 분들도 다시 응해주신 분들도 있다. 재정비 기간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순조롭게 진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cc2cb3fec7163dcb5b7f7dbb28c84249b3353516dbb4dbb28ce52c0fdb9aee" dmcf-pid="pOZ658bYhC"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수한 사투리를 쓰는 귀여운 여자 아이 도아의 등장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도아 양의 아버지는 다름 아닌 KBS 2TV ‘씨름의 희열’ 등에 출연했던 씨름 아이돌 박정우다. 또 송종국,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의 합류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eb238d1ec8d081c3c7c63e1af9b765a2bd0e1ec14176a36a1985ce393a914df" dmcf-pid="UI5P16KGWI" dmcf-ptype="general">백순영 작가는 “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아버지가 박정우씨라는 걸 알고 다같이 좋아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4fd221e6429a65c254e3bf828c8cadddf48cc4262d2da6ee8351ef6cc6856d" dmcf-pid="uC1QtP9HSO"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아 양이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서 봤던 아기에서 지금은 완전 성숙한 숙녀가 됐는데, 단순히 예쁜 걸 뛰어넘어서 저희가 ‘송지악바리’라고 했다.나는 저 나이 때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어떻게 속이 깊고 엄마 생각도 많이 하고 철이 들었을까 싶더라.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0e2d62a730b4869361c824047c037b87485cf3d3bf09d1dfb9daaca4277a5e" dmcf-pid="7htxFQ2Xhs" dmcf-ptype="general">끝으로 유창섭 PD는 “목표 시청률을 가구 평균 1.5%다. 작년에 가구 평균 1.3% 정도 나왔는데 1.5%를 넘기는 걸 목표로 잡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간대가 주말 예능이 치열하지 않냐. 저희만의 차별화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있게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fdf68b164afea760b2ac0663dc94e50d703be2dcc502a9d0f54b3c14b952d10" dmcf-pid="zlFM3xVZSm" dmcf-ptype="general">한편 ‘내생활’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석, 아이돌 그만두더니 의사 됐다…엔돌핀 활약 예고 [슬전생] 03-18 다음 [공식] 김수현, 故김새론 유족 주장에 또다시 12페이지 반박.."조문 다녀와, 사진 속 인물 김수현 아냐"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