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솔직함서 비롯된 문제에 책임감 필요해" 소신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1758bY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68b34652ce990403e8a5d8b79ca95faed9166676c76211f9d72aea8a407b0" dmcf-pid="ysLknlrR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6636bpwn.jpg" data-org-width="800" dmcf-mid="6aKPboRu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6636bp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f3c757085a230e7930111b0e3b3a6d416d3debb05379465f1be7a39f83ae0" dmcf-pid="Wa6J8ko9v5" dmcf-ptype="general"><br>배우 한소희가 "난 솔직한 사람"이라며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26c35607b4bdbc0ee375f638c6ca69662fa18eabbf6726961a65913681dfd9" dmcf-pid="YNPi6Eg2TZ"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4월호 인터뷰에서 '스스로 던지고 싶은 화두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암만 생각해 봐도 저는 그냥 되게 솔직한 사람인 것 같다. 솔직함에서 비롯된 문제들에 대해 책임감은 분명히 필요한 것 같다"며 이같이 소신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b9f34012f131bcdc2e28a62a804a728763d31a4efaf7528ba0b9ba9b0eedd4" dmcf-pid="GjQnPDaVWX" dmcf-ptype="general">이어 '아름다움'에 대해서 한소희는 "요즘 아름다움에 시각적 형태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다"며 "'마음이 예뻐야지'라는 말이 있듯이 마음가짐이라고 해야 하나 체력에 좀 더 집중돼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59482008b944a1d4d3c1302e7f52b41b9aaca2266d646a859ac48bc85189d" dmcf-pid="HAxLQwNf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8354lwvy.jpg" data-org-width="800" dmcf-mid="PEu2Ue8t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8354lw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2c16c9a8167b8c5a913c31ac13d26b9cc41bf7c02283f159cc89a55d6e0f51" dmcf-pid="XcMoxrj4yG"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나 오늘 너무 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겠어'가 아니라 '아무것도 못하겠어. 그러니까 비타민이라도 먹고 잘래'가 됐다"며 "현장에서 에너지가 없으면 주변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저의 힘듦을 주변에 전이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요즘 저를 가꾸는 미의 기준이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488747e1167b579bc52e9e96a4e47240c8ccef41c2086f8b6d7e52ba9c4d87fa" dmcf-pid="ZkRgMmA8yY"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일단 이 영화를 처음 선택했을 때 이 나이 때 이 모습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영화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5년이 어렸어도 5년이 지나도 안되는 지금의 패기와 적당히 성숙한 느낌을 섞어 찍을 수 있는.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작품이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be653264a25b1d3fe92de95deb217dc416433000c70e96af98fda01ff4fc8" dmcf-pid="5EeaRsc6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9660dnaw.jpg" data-org-width="800" dmcf-mid="Q3B8qnx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ked/20250318151409660dn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e760acbb68cdc19815ab974b6f6f77017ecb3291971b68a2b648ddd8dd540a" dmcf-pid="1DdNeOkPSy" dmcf-ptype="general"><br>연기 호흡을 맞춘 전종서와는 친한 친구 사이가 됐다고. 한소희는 "작품을 시작할 때만 해도 둘의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우린 정말 잘 어울리고 또래 여배우의 합을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에 찼다. 그걸 작품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04793162d103ac548ff0317fa43bcbbba70bf94999fae1329eb228a3f6d4444" dmcf-pid="twJjdIEQST" dmcf-ptype="general">4월 하퍼스바자 코리아 커버에서 한소희는 르네상스 시대 명화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분위기의 커버부터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와 콘셉추얼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FriAJCDxTv"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국·윤후 美 명문대→성준 명문 공대 진학..잘 자란 '아어가' 키즈 [스타이슈] 03-18 다음 스트레이 키즈, 2년 연속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K팝 앨범’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