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토→일 편성 변경 “지상파와 겨뤄볼 것” 작성일 03-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ZFWKUl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57d2a65d026e95734b7e6ad20c595f9191df24de915e585b1a7734c4bbbee" dmcf-pid="YZ53Y9u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유창섭 PD, 백순영 작가, 강봉규 PD.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51208995gmju.jpg" data-org-width="700" dmcf-mid="yeMJ8ko9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51208995gm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유창섭 PD, 백순영 작가, 강봉규 PD.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b1bacb96da6514160a6be196387c902656494a8e755bb13dbdf8c03a893f79" dmcf-pid="G510G27v1w" dmcf-ptype="general"> 유창섭 PD가 ‘내 아이의 사생활’의 편성 변경을 통해 지상파 프로그램들과 겨뤄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03d85232c792d8108932bd14ec97e85a865ce0001484561702bccbf454a8aa6" dmcf-pid="HICvrtYc1D"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ENA 사옥에서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창섭 PD, 강봉규 PD, 백순영 작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b8389ec8e70c47dfd5a73b68457cd33101f0b8d3a0151a27089577710c2a656" dmcf-pid="XChTmFGk5E"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하반기 방송된 12회 분량에서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미국 여행 도전기, 사랑이-유토의 홍콩 여행기, 언어 천재 베이비 태하의 첫 심부름 등 다양한 아이들의 사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327ea85c100b8d5c4e535383ab688f84dad39d3019bcebdd22ddaa56c07b155" dmcf-pid="Zhlys3HEtk"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지난 방송에 이어 에는 도도남매의 베트남 여행기, 사랑이-유토의 화보 촬영, 골프 유망주로 돌아온 송지아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dfac06e5d5b99337761d8df06c2f3f90279a0d2be5770aa6f42bdb7b64fc24" dmcf-pid="5lSWO0XD5c" dmcf-ptype="general">지난해 방송 당시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됐다. 그러나 이번 13회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으로 방송 시간대가 옮겨진다.</p> <p contents-hash="df956fac4e9d29ce7536d0f1ece9326bc419f03f8b893c9e60c3a2692a75e762" dmcf-pid="1SvYIpZwtA" dmcf-ptype="general">유창섭 PD는 “ENA가 주말 예능을 강화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면서 “월화는 드라마, 수목은 ‘나는 솔로’, ‘나솔사계’가 방영되고 있다. 이제 토요일엔 ‘지구마불 세계여행3’, 일요일은 ‘내생활’로 간다. 가족이 같이 볼 콘텐츠라는 판단에 편성을 옮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d7ec805a35a4e6fd7d593665a13b1c8c07722ab917f5f8ca116e7620920df2" dmcf-pid="tvTGCU5rYj"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주부터는 시청률이 확 살아나서 지상파와 겨뤄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까”라며 “(지난 12회까지) 가구 평균 시청률이 1.4%였다. 목표 시청률은 1.5% 넘는 걸로 잡고 있다. 시간대가 주말 예능이 많은 시간이다. 저희들만의 차별화가 있으니 목표 시청률은 무조건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e7450261f4b37035d5f022042710d559a16c6951f5d980e16d8365a2da917b" dmcf-pid="FTyHhu1mYN" dmcf-ptype="general">강봉규 PD는 “저는 토요일에 남고 싶었다”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할때 시간대를 세번 옮겼었다. 그 과정을 다 겪어보니 시간대 변경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해한다. 편성 이슈도 있었을거다. 저희를 믿어주시니 잘할 수 있을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도 상당히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표 시청률을 얼마나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 시청자들 손에 달린 것 같다. 많이 봐주면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01a2c5d11cece229db6cc6df0851ff91610e7bf7267ea274691dca7cab36617" dmcf-pid="3yWXl7ts1a"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0BbVud6Ft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애슬론연맹, 동계AG 포상금 수여식 개최 03-18 다음 “김수현 언팔해” 정해인 임시완, 해외 팬 댓글 폭주…88즈 한달만 파국[종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