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은폐” 어도어 전 직원vs민희진, 1억 상당 손배소 재판 돌입 작성일 03-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SzO0XD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72a6542b63a320bf9dab8a1d500b656b73baee66c898597d2e1e4225dbdf3" dmcf-pid="yn6E2NJq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52554257ekrm.jpg" data-org-width="650" dmcf-mid="QUtPHVzT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52554257ek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OjYLSme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e7f8dd9d56f38986f71beb314c1cee587d934570b28dce33b9ce24f88886743" dmcf-pid="YIAGovsdTP"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어도어 전 직원 A씨의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894ce731a146f1c7ee6b2f4807bef975a546c3ce09d2ac6618cd87fc9f9ad223" dmcf-pid="GCcHgTOJW6" dmcf-ptype="general">3월 17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단독은 어도어 전 직원 A 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0631eb1fd96b6977567453ab360cc205f9384e7fd140942dc694a744700ea10" dmcf-pid="HhkXayIih8"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8월 2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민희진을 명예훼손 혐의,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서울서부지법을 통해 민희진에 대한 손해배상소송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3bb728ce97c699a5768370b605224cb5e35e5c4dd6473c961055944f685084c" dmcf-pid="XlEZNWCnW4" dmcf-ptype="general">양측은 조정기일을 가졌지만 지난 1월 조정이 결렬되고 재판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3b57e2f0d16667a079420e7afd5ab8d784b5ade32f9c8bbb3afdf6902e226191" dmcf-pid="ZSD5jYhLWf" dmcf-ptype="general">변론기일에는 양측 법률대리인이 참석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검증 목적물에 대해 양측이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의견을 내달라고 요청했고 양측은 이에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d518c457b636376d5c13a96971be3a1ba16b0d08d73cab9758002eb4d457ae18" dmcf-pid="5vw1AGloyV" dmcf-ptype="general">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5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5c85460ba93765ae8895ed7308e665d86921363520aede6df7768527961528a" dmcf-pid="1TrtcHSgy2" dmcf-ptype="general">한편 한편 A씨는 어도어 부대표 B씨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으며 당시 대표이사였던 민희진이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간부에게 경고를 해 달라는 하이브의 권고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aa88659a7b1be783cb63c224b91b082dde9aaf1e66bddb3c785e46cf50e13d8" dmcf-pid="tymFkXvaT9"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측은 “A가 내가 B 부대표만 일방적으로 감쌌다거나 거짓말을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한편 대표이사로서 중립적이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왜곡된 사실을 내세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등 이상한 흐름이 감지됐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FWs3EZTN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mayihwMh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 공략 상황극인데...정동원, 지예은에 "나랑 살래요" 급발진 폭소 (돌싱포맨) 03-18 다음 '수록곡 맛집' 세이마이네임, '처음 만난 그날처럼' 라이브 (정희)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