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지킬앤하이드’ 벌써 3번째 출연 “‘유혹의 소나타’ 강렬 눈빛 기대” (컬투쇼)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np16KG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1a396a8dfca2030362656101d3f6d5c7993e8bc7a336e0c857c6fbe6a455c" dmcf-pid="Z8LUtP9H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지혜, 아이비, 최재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53506267njgv.jpg" data-org-width="781" dmcf-mid="Hh5jLSme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53506267nj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지혜, 아이비, 최재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56ouFQ2X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3308eb1386d3723398131303918cc23c9473139dd9b679d99965b5088d407b3" dmcf-pid="1Pg73xVZlB"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지킬앤하이드'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3c0ebacfc24c80a93f28e1da3f182bf178c8e8f6072d123af848855a3afb212f" dmcf-pid="tEvdQwNfSq" dmcf-ptype="general">3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최재림, 아이비,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e24d165f87f3b3f22c4efb60818fbdde840103849d6553c95dc637878438699" dmcf-pid="FDTJxrj4Tz" dmcf-ptype="general">극 중 루시 역을 맡은 아이비는 "벌써 세 번째 출연이다. 런던 클럽에서 일하는 무용수 역할이라 무용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645a239c9cc7faa79b26857448592e7b7388fa146d63b65f1bb9147fe1fb0db" dmcf-pid="3wyiMmA8C7" dmcf-ptype="general">아이비는 "굉장히 섹시한 의상을 입고 남성들을 많이 유혹한다. '유혹의 소나타' 때 했던 강렬한 눈빛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직접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9a9f8bdc72b7fc97e4613731a277617e9e5477d4497d155254647c5b06b168" dmcf-pid="0rWnRsc6hu" dmcf-ptype="general">한편 '지킬앤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베스트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각색한 스릴러 로맨스 장르 뮤지컬이다. '지킬'과 '하이드' 두 인격이 대립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중성과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aa5704fe479692323194e9ae8a4b0a8617b9e8119d0f7c20d4e5a550a79c8f39" dmcf-pid="pmYLeOkPW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sGodIEQ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여왕’ 블루레이 김수현 사생활 논란 타격 없다 “제작됩니다” 03-18 다음 하츠투하츠 “데뷔부터 큰 사랑 받아 행복…평생 잊지 못할 시간” [일문일답]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