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내생활', ENA 주말 예능 꽉 잡는다…"자녀와 소통이 목표"(종합) 작성일 03-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hgO0XD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e709e2cb6ba32cda7fae798e378c3b9b1b708b95fd4b3934f72fa5b8574cd" dmcf-pid="uqkxjYhL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TN/20250318154309331ykxh.jpg" data-org-width="430" dmcf-mid="yZ60fAnb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TN/20250318154309331yk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ec39516ec6c25182c7e7e170b1f22784835c6508ccc91e78bebdad5f4a35a" dmcf-pid="7BEMAGloWB"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이 재정비를 마치고 4개월 만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8a0cab2e87bc3f3657bd748492d61a5bfe6d9bd3597c538187cf74762dced347" dmcf-pid="zbDRcHSgCq" dmcf-ptype="general">오늘(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옥에서 신규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창섭 PD, 강봉규 PD, 백순영 작가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f73d55a2b4bc8f3971d8e8c883072973191a4e566cd6555c8e4c109b0a404cc" dmcf-pid="qKwekXvaSz"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875282e6f939f823eb32a05394b5daae0ac692948bf06b1cace09f6f6dac7529" dmcf-pid="B9rdEZTNC7"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반기에 먼저 12부작으로 공개된 '내생활'에는 연우-하영이의 미국 여행 도전기, 사랑이-유토의 홍콩 여행기, 언어 천재 스타 태하의 첫 심부름 등 다양한 아이들의 사생활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0b57abe23cbaa7fd56a23e21e77ed95dcb5797c53f561aacf81f63e075553e79" dmcf-pid="b2mJD5yjWu" dmcf-ptype="general">재정비 후 다시 선보이는 '내생활'도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MC를 맡는다. </p> <p contents-hash="b68a1fef24b35b04bc251fc3a2772830ac236deb1476420f266e7cf2785e1271" dmcf-pid="KVsiw1WATU" dmcf-ptype="general">백 작가는 "지난 방송을 보고 같이 해보고 싶다고 연락을 해준 사람도 있었고, 처음엔 고사하다 방송 보고 나서 하고 싶다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97dcb48a93cff14ac36a3eb312dd0c115d385129d78c8b68954dcd370f94029" dmcf-pid="9fOnrtYcSp"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고사하셨던 분이 정웅인 씨다. 취지를 말씀드리긴 했으나, 그땐 힘들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며 "부모님 없이 정웅인 씨의 세 자녀가 일본 여행을 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dec04a52396d8610c9b63ee64c3a4254b4dd49b29cf589a21bfdf6a42d6f92" dmcf-pid="24ILmFGkC0" dmcf-ptype="general">시즌제가 아닌 13회로 시작하는 이유를 묻자 강 PD는 "시즌제라고 하면 크게 달라져야 할 것 같은데 저희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에 따라 변화가 있기 때문에 굳이 시즌제보다는 연속성을 주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6b668263ce48cfd8a534887c2fc730b9cdb76abe47f9b78c169e058e23e531" dmcf-pid="V4ILmFGkS3" dmcf-ptype="general">더불어 "우리는 육아 예능은 아니다. 부모와 자식 간 커뮤니케이션에 방점을 찍은 방송이다. 소통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부모님들이 본인들이 볼 수 없을 때 자녀들의 모습을 본다면 소통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d1cdb5b5fc857f61565c935177196df0b10de19db17cdafed70046cc684c754" dmcf-pid="f8Cos3HEWF" dmcf-ptype="general">또 "섭외 연령은 생각하지 않았다. 13개월부터 고등학생인 지아까지 다양하다. 성인이라도 괜찮다.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7f17eb0abcb5d8bf825437d83edc7930cb5783ee0df8091ad325026caf58d" dmcf-pid="46hgO0XD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TN/20250318154309521crmd.jpg" data-org-width="430" dmcf-mid="0483VjiB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TN/20250318154309521crm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9a3d3e633a960dfb39b6476330e7ccada9620f7e0499ab66302558838fcb92" dmcf-pid="8PlaIpZwh1" dmcf-ptype="general"> 백 작가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자녀 도도남매의 근황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55b61d654afaa60d8850667daa564e5b03a8c26e4be0733e0bea2fe2d9ea5d18" dmcf-pid="6QSNCU5ry5" dmcf-ptype="general">그는 "연우는 MBTI의 J 같은 성격이라 여행을 한 번 가면 자료조사를 꼼꼼히 하는 타입이다. 이번 여행은 거의 연우와 회의를 같이 하는 분위기여서 많이 컸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de9ce8bd388f13af4e6b46dd72487c87bb536d0ec10d6d88820ba0bbfffc4d0" dmcf-pid="Pxvjhu1myZ" dmcf-ptype="general">하영 양에 대해서는 "예뻐졌다. 키도 크고 성숙해졌다. 연우는 엄청 바뀌지는 않았는데 하영이는 외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052e7f4bded7b8b28f0e68770aee5ba23251ed01d0d16b09f3e80f482a0c394" dmcf-pid="QMTAl7tsvX"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송종국-박연수의 딸이지 골프 유망주인 송지아 양이 과거 '아빠! 어디가?' 이후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2934b6eea120928b1e8003c0c0116c8c7bbdbe81608cf78241f8c70fa3291126" dmcf-pid="xRycSzFOSH" dmcf-ptype="general">백 작가는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서 봤던 아기에서 지금은 완전히 성숙한 숙녀가 됐는데, 단순히 예쁜 걸 뛰어넘어서 저희가 '송지악바리'라고 했다. 엄청 근성 있고 열심히 하고 저희가 지아를 취재하고 촬영하면서 자기 반성을 많이 하게 하더라. 저는 저 나이 때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어쩜 이렇게 속이 깊고 엄마 생각도 많이 하고 철이 들었을까 싶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978dbeb7e0f23f175486ab8b1e83b2a7c5bd5ab1a5488240bbe971462e0786" dmcf-pid="yYxu6Eg2hG" dmcf-ptype="general">향후 출연시키고 싶은 아이들도 꼽았다. 백 작가는 "홍진경 씨와 딸 라엘, 윤상 씨와 둘째 아들이 나와주셨으면 한다. 또 대한, 민국, 만세도 출연해 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b5cf24882e37b53d902b4d7467b862e9fccf27b6f3766a42eec6ded36ff398" dmcf-pid="WGM7PDaVlY" dmcf-ptype="general">강 PD는 "사적인 자리에서 대한, 민국, 만세를 보는데 볼 때마다 놀랍다"라며 "30분 정도 이야기를 하는데 '이거 리얼로 방송에 내보내도 좋겠다' 싶어서 송일국에게 '생각 좀 해보셔라'라고 했다. 이 자리에서 다시 공개 구애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8ff41295cb0ef1afbbb0e6ec05f37f5de7727f316c4331da17a3a9005582144" dmcf-pid="YHRzQwNfyW" dmcf-ptype="general">최근 ENA가 주말 예능을 강화하는 것에 대한 제작진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6b8e654ad9f58bd487097ffa74442d90286e1b214c8e38c8b3ff588af8cb3fad" dmcf-pid="Glft9adzCy" dmcf-ptype="general">유 PD는 "ENA에서 월화는 드라마, 수목은 '나는 솔로', '나솔사계'가 방영되고 있다. 토요일엔 '지구마불 세계여행3', 일요일은 '내생활'로 간다. 가족이 같이 볼 콘텐츠라는 판단에 편성을 옮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976270ebe9d8dbbb12f0e4023d73599097367232bdd0711c682693a465c6250" dmcf-pid="HS4F2NJqC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주부터는 시청률이 확 살아나서 지상파와 겨뤄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까"라며 "지난번에 12회까지 가구 평균 시청률이 1.4%였다. 목표 시청률은 1.5%를 넘는 걸로 잡고 있다. 시간대가 주말 예능이 많은 시간인 만큼 저희들만의 차별화가 있으니 목표 시청률은 무조건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8052fc553e29e465d86232a2b8a78c683a4f293908394b62fdfa083441167b" dmcf-pid="Xv83VjiBlv" dmcf-ptype="general">'내생활'은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9763eb45de0af7a56025eb7115d091bba1a228fb8b6089b5aa25c3818279e6b" dmcf-pid="ZT60fAnblS"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c0230ad43b2f55977daca4d3668037751d8eee56e9656fffabc201aea52cbf23" dmcf-pid="5yPp4cLKll"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f8e4916fc6c9cc5dd9abfcd6e9a7b25d5afe5ccb2002dbe744e50de9a585edc" dmcf-pid="1WQU8ko9vh"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a0dab9040df32bc3944569acbe0804a208b98b1a743aca03ab9a934718df4ba" dmcf-pid="tYxu6Eg2W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트라’ 송가인, ‘미스트롯 초대 眞→초동 신기록’…대체 불가 역사 “가인이어라” 03-18 다음 '동물은 훌륭하다' 장도연 홀린 해달…치명적 귀여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