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백지원, 묵직한 연기로 눈물샘 자극 열연 작성일 03-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pgBLMU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9c72fedd3ce8de3a4f034433a368135bbbe3a58f7e363c902e19daa723e33" dmcf-pid="GdUaboRu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daily/20250318160611709owho.jpg" data-org-width="620" dmcf-mid="WUXR3xVZ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daily/20250318160611709ow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dcbec9e87a39866ca67b832decdd3adfccd455f907feb10c77437ace6e34a" dmcf-pid="HJuNKge7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백지원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e9ee476768d8436cb5da34dec9d78f891ede524bd793104b67508105841656cd" dmcf-pid="Xi7j9adzC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2막에서 백지원은 오애순(아이유 분)의 희로애락을 곁에서 함께하는 해녀 이모 '홍경자'역으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c682fb9e968c290d1db9774ac3a15ee37da9469d4ff19e82d94ed26e2e13bd" dmcf-pid="ZaKD8ko9WM" dmcf-ptype="general">백지원은 츤데레 말투로 얼핏 보면 툴툴거리는 것 같아도 그 누구보다 애순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요절한 전광례(염혜란)를 대신해 그 곁을 든든히 지켰다.</p> <p contents-hash="43c9591607db854272fd702e2b295b6603ab9e8add7f327ee9d96fba3d0ae9b1" dmcf-pid="5N9w6Eg2hx" dmcf-ptype="general">애순이네가 배를 샀을 때는 며느리를 고깝게만 보던 애순의 시어머니에게 팩폭을 시원하게 날리는가 하면 계장 선출에도 여자라고 무시하는 부상길(최대훈)을 살살 긁으며 앞장서서 애순을 지지하는 등 백지원은 등장할 때마다 사이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5a5784717b65c66307f02925bde11b780598411eca6e032314d4e44286c4f5d" dmcf-pid="1j2rPDaVC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동명(신새벽)의 죽음 앞에 넋이 나간 애순과 양관식(박보검)을 바라보던 백지원은 대사 없이도 두 눈 가득 찬 분노와 애순을 향한 연민을 담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fbb9883f95483236b313837ab3b6a4fa166abba5c8f3c2790a397a9936d459" dmcf-pid="tAVmQwNfSP" dmcf-ptype="general">이후, 자식을 잃었음에도 결국 바다로 나온 애순과 관식을 보던 백지원이 바다를 향해 술을 뿌리며 ‘우리 용왕님 승격 한번 얄궂으시지 애 손에 든 거 족족 다 털어가고’, ‘그래도 죽지 말라고 툭툭 또 던져 주시는 거 같네’라고 원망 섞인 말을 내뱉는 장면에서는 절망과 희망, 분노와 체념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긴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86eeb963ab20fe135fbd2cc1537fc2d360a3274a2358fb4dc6c57da1362865c" dmcf-pid="Fcfsxrj4C6" dmcf-ptype="general">백지원은 경자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특유의 말투로 실제 해녀를 연상케 해 드라마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p> <p contents-hash="731de78863187b07bfdd59494836e9d91dc5da6d2e887f1cf167ae5dc57493b0" dmcf-pid="3k4OMmA8y8" dmcf-ptype="general">백지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21일 제3막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3f99d5cf6eda59f5c7d7f0b7237dfe1b33f3d347025e893455d2647ff3b5357" dmcf-pid="0E8IRsc6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p> <p contents-hash="493a6686322d9bd2e6a917a3b3abd27180a2d9eb203be138939e62d02504829e" dmcf-pid="pD6CeOkPW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지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wPhdIEQW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美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서 수상 영예 03-18 다음 임지연·이재욱 합류 ‘언니네 산지직송2’ 4월 13일 첫 방송 [공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