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물섬', 6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한 비결 작성일 03-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EgY9uS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990fb1d38637b99d5615457e92ccc315fea0c638cf7830b47411a82dee83a" dmcf-pid="t0nxO0XD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hankooki/20250318161708013mxtm.jpg" data-org-width="640" dmcf-mid="5XbpJCDx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hankooki/20250318161708013mx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462ddc0db6b25373b9526f208f4a5d8f72f84b1359b097de8cf6d921acd41" dmcf-pid="FpLMIpZwnx"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f5418bde466d90b743930f38688fc7b07b4435b9bd154c45d02d0c5a376af728" dmcf-pid="3UoRCU5rnQ"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SBS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정통 복수극의 짜릿한 변주, 배우들의 열연, 몰입도 높은 연출 등이 시너지를 내며 남녀노소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7aeb66792cf4c7b1619d9a829c023829782ebfb8b37e7355e48bd1f9d3f6d6ce" dmcf-pid="0ugehu1mLP"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로 전회 대비 1.4%P 상승,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1%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도 3.2%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로써 ‘보물섬’은 8회 방송 중 6번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43d4707c53d585f208a6c89ba95fad1c313ef61e0766c3e61bb4954f2d77cf56" dmcf-pid="p7adl7tsJ6"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여러 매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통 복수극의 변주’이다. 돈 때문에 나를 죽인 절대 악을 향한 반격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복수극의 전형’이다. 그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거부감 없이 ‘보물섬’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 ‘보물섬’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속물 같은 면모를 디테일하고 적나라하게 그려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c902f0a093303d1191bbeebbeaeb5159b67741e3267cf60330f582bb8278e493" dmcf-pid="UzNJSzFOe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보물섬’은 반환점을 돌았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는 더 날카로운 복수의 칼날을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에게 겨눌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동주의 기억 속 ‘성현’이라는 이름의 존재, 대산그룹 후계구도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 및 파워게임 등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uqjivq3IM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법래 ‘그 목소리로 로맨스가 되네?’ 놀림 받았다 “속 따뜻한 남자인데” 03-18 다음 '매불쇼' 김갑수, 故 김새론 모독성 발언 뭇매→코너 영구 폐지 결정 [ST이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