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별한 '브리짓 존스'가 돌아온다! "새로운 사랑 찾을까?"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h8w1WAwa">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bom9AGlor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ccb21ae5c4fad9cde3015d386fdbe4a063e3e6b17f83780b3186c43bf7aeb" dmcf-pid="Kgs2cHSg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니버셜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ZE/20250318161639226rpfv.jpg" data-org-width="600" dmcf-mid="z5oFRsc6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ZE/20250318161639226rp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e0b62dcfed8f1b82cef1a7291f3726ee248901b752ad0c53462a66717e04d" dmcf-pid="9aOVkXvawL" dmcf-ptype="general"> <p>'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속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가 오는 4월 1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p> </div> <p contents-hash="833c9ceb00c0ba390ab40a36401384b9b8c9875c5f608bb0bec9ae61355fca4a" dmcf-pid="2NIfEZTNDn" dmcf-ptype="general">'로맨틱 코미디의 고전'으로 불리며 20년 넘게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아온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가 더 깊어진 이야기와 새로운 매력으로 돌아올 예정이어서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ac273e2cf117d5094b5e31008887a308855f1cd8f2aa09205ee7e70e8cb6cd93" dmcf-pid="VjC4D5yjsi" dmcf-ptype="general"> <p>지난 2016년 개봉한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이후 약 9년 만의 신작인 만큼 팬들의 기대 역시 뜨겁다. 특히 이번 작품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를 함께해온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브리짓 존스' 그 자체이자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배우 르네 젤위거가 다시 한 번 사랑스러운 '브리짓'으로 돌아온다.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NEW YORK POST)라는 찬사처럼 특유의 현실적이고도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미워할 수 없는 능글맞은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다니엘 클리버' 역의 휴 그랜트 합류해 시리즈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다니엘'은 작품에서 신선한 공기 같은 존재"라고 전한 휴 그랜트는 이번 영화에서 역시 특유의 유머러스한 매력과 입담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그는 이번 영화의 각본 작업에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휴 그랜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감동적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e8f8a17745764e887690f963b0114e7d58de249cbd30ed9b30c9e7d0d3d66" dmcf-pid="fAh8w1WA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니버셜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ZE/20250318161640629oalg.jpg" data-org-width="600" dmcf-mid="q8MYfAnb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ZE/20250318161640629oa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니버셜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c7a584cb6670994950a033107f56162ed67854954e7ae3ea27a7a3fa637b81" dmcf-pid="4cl6rtYcOd" dmcf-ptype="general"> <p>제작진 역시 화려하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원작자이자 앞선 시리즈의 스토리를 책임져온 헬렌 필딩이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았으며,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등 로맨틱 코미디 대표작들을 탄생시킨 팀 베번, 에릭 펠너 프로듀서를 비롯해 편집 감독 마크 데이, '브리짓 존스의 일기' 3부작과 '러브 액츄얼리'의 음악을 맡았던 닉 엔젤 등이 참여했다.</p> </div> <p contents-hash="bfc92fd6b0649bfa148df00d1cda89ad74b98671f2ce098f957d617333dc1520" dmcf-pid="8RAunlrROe"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마이클 모리스 감독은 "전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감정과 주제를 솔직하게 다뤘고, 삶의 희망과 유머를 잃지 않으려는 이야기"라고 밝혀 그 어느때보다 감정적인 이야기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로코 명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더 성숙해진 이야기와 깊은 공감을 선사하며 오랜 팬들에게는 반가움을,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인생 로맨틱 코미디로 자리 잡을 것이다.</p> <p contents-hash="8cd9dd45ea73e990a6976af0746544e336d77b4e934b35130ea0a21053ff8794" dmcf-pid="6ec7LSmesR" dmcf-ptype="general">'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남편과 사별 후, 빛나는 순간을 잃은 채 정체된 삶을 살던 '브리짓'이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며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로맨틱 공감 코미디다. 오는 2025년 4월 1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2차 내용증명 내용 다르고 장례식장 조문했다”며 반박 “옷이 김수현 아니다!” 03-18 다음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이 정도?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