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보고 싶다" 태진아, 故 송대관 추모 무대서 눈물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y8TB0C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6050bf4a56549061f2a5b55f176b2f745104e3b5750353b73edf3da775e10" dmcf-pid="G6W6ybph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태진아가 17일 오후 KBS 1TV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 고(故) 송대관을 그리워하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 제공) 2025.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61218883ixvs.jpg" data-org-width="720" dmcf-mid="WRYPWKU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61218883ix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태진아가 17일 오후 KBS 1TV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 고(故) 송대관을 그리워하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 제공) 2025.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721c505791f3a1267a9293e9f86d3c0619350d057bb141aea905adb5692ac1" dmcf-pid="HPYPWKUl1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태진아가 고(故) 송대관을 그리워하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17f534147445caae409def8a50695980c479836d2f28f79d02d93c471924baa" dmcf-pid="XQGQY9uSG4"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추모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 가수들이 고(故) 송대관, 현철, 한명숙의 노래를 부르며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ba5262cb4b1b0b23463a22b37e4c952b2e9b0ead009e8873a1ed60b4c112132" dmcf-pid="ZxHxG27vZf" dmcf-ptype="general">이날 태진아는 오랜 절친이자 가요계 라이벌로 활동했던 송대관의 '네박자'를 불렀다. 상실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상태로 무대에 오른 태진아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77ee9b9c0c23e7a87c3b0a5e0289e8ad49667858322bf65b54229263db0500" dmcf-pid="50k0cHSgGV" dmcf-ptype="general">특히 곡 말미에 "대관이 형 보고 싶다"고 외치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b4e9255beae9a1bc11a81ca260e3ca6a1c7dca5f75f3f90ae6182f30699c28" dmcf-pid="1pEpkXva52"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지난달 7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송대관은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720a732bb53de5deaf7c937e3bc1d4be73c8c07f42885c30040758d254639c9" dmcf-pid="tUDUEZTN59" dmcf-ptype="general">장례 기간 중 태진아는 "(송대관이 떠나고) 3일 동안 밥을 안 먹었다. 술로 배를 채우면서 '과연 이제 형님이 하늘나라 가서 사시면 제가 아마 방송하고 이러는 것도 큰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cea2ed09aa706906b7ea0138c1199f10cfae83f4c689327c2825622a698d11f" dmcf-pid="FuwuD5yjYK" dmcf-ptype="general">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송대관은 '유행가', '해뜰날', '차표 한 장'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태진아, 설운도, 고(故) 현철과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도 불렸다.</p> <p contents-hash="bf91bbaab934539a41e6e77dc993b1494dad9a8afc2aa221d96ab7dbdcba3be6" dmcf-pid="37r7w1WAtb"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에선 고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0zmzrtYcX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킬 앤 하이드' 최재림 "'지금 이 순간' 부를 때 긴장? 마음 편해" (컬투쇼) 03-18 다음 '사별' 송선미, 딸 연애 반대 이겨내고 "공정환과 부부 됐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