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하윤경의 동행…‘파란’, 4월 개봉 확정 [공식] 작성일 03-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5l7ts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6a9a25058cb33f82e987aaede44e97e238d5bf1bf6e7e66a31c1fc339616b" dmcf-pid="GIy1SzFO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62537630phds.jpg" data-org-width="800" dmcf-mid="Wq5uHVzT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62537630ph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f8c28c8f7a6a616c278c702322f4aa708f0e7b0bdaa2ddabab77c6282aba4e" dmcf-pid="HCWtvq3Isk" dmcf-ptype="general"> 배우 이수혁, 하윤경이 감성 미스터리 스릴러로 올봄 극장가를 찾는다. <br> <br>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이수혁, 하윤경 주연의 영화 ‘파란’을 4월 개봉한다고 18일 밝혔다. <br> <br>‘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다. 제목인 ‘파란’은 두 인물의 인생을 요동치게 만든 커다란 사건을 뜻하는 파란(波瀾)과 그 역경을 딛고 운명을 개척한다는 파란(破卵), 두 가지의 의미를 담았다. <br> <br>가해자의 아들 태호는 이수혁이 연기한다. 죄를 지은 아버지의 폐를 이식받아 고통받는 클레이 사격 선수다. 피해자의 딸 미지 역은 하윤경이 맡았다. 범죄행각을 벌이며 방황하면서 상처를 숨긴 채 피해자로 살아가는 캐릭터다. <br> <br>‘파란’은 한국영화 최초, 클레이 사격을 소재로 연좌제에 대한 도덕적 갈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앞서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 화제 최다 현장 관객을 불러 모은 화제작이기도 하다. <br> <br>각본과 연출은 단편영화 ‘굿타임’으로 제21회 베이징필름아카데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단체상 금상을 수상한 강동인 감독이 맡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박, LG 트윈스 찐팬이라더니 ‘야구대표자2’ 합류‥야구 사랑 엄청나 03-18 다음 “돌싱 가능성 높은 사람=임영웅” 트로트 ‘후배’의 폭탄 발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