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故 송대관 추모 무대서 눈물…“형, 보고 싶다”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Bss3HE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eb8c8cd0f2f0966246ec04f4c1d9588a390fd88b3d835596357785e0b3aa6" dmcf-pid="zYbOO0XD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진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d/20250318163129548yvoq.jpg" data-org-width="952" dmcf-mid="uX2hhu1m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d/20250318163129548yv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진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52b6c9e9e76959485f405093d86dcf475b279b4b5502f0c93b929dfe0e481f" dmcf-pid="qGKIIpZw5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태진아가 고(故) 송대관을 그리워하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398b742539f396f632a7c2e6b97bc95c84909a35ee9302cb54da31a2e6d98d81" dmcf-pid="BH9CCU5rXF"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추모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 가수들이 고(故) 송대관, 현철, 한명숙의 노래를 부르며 추모했다.</p> <p contents-hash="75e128b1bfe549a440b21ce1cb78b690448473e964a277ed8f04de08d9f0c54f" dmcf-pid="bX2hhu1m1t" dmcf-ptype="general">이날 태진아는 오랜 절친이자 가요계 라이벌로 활동했던 송대관의 ‘네박자’를 불렀다. 상실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상태로 무대에 오른 태진아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16d7c35f5e06f91e197f716db9f4290db5f72beede4a607a45a00f52db32d5d" dmcf-pid="KWyeeOkPX1" dmcf-ptype="general">특히 곡 말미에 “대관이 형 보고 싶다”고 외치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b4e9255beae9a1bc11a81ca260e3ca6a1c7dca5f75f3f90ae6182f30699c28" dmcf-pid="9YWddIEQZ5"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지난달 7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송대관은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ee9178e781a689bea312da970152941431b9cd16c78dbf309a197b3df8b87a0" dmcf-pid="2GYJJCDxXZ" dmcf-ptype="general">장례 기간 중 태진아는 “(송대관이 떠나고) 3일 동안 밥을 안 먹었다. 술로 배를 채우면서 ‘과연 이제 형님이 하늘나라 가서 사시면 제가 아마 방송하고 이러는 것도 큰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1a4f36d0566989b465bcfc1b3c49f3d0912c7ea1c80c10a4e138357c6464d90" dmcf-pid="VHGiihwMGX" dmcf-ptype="general">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송대관은 ‘유행가’, ‘해뜰날’, ‘차표 한 장’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태진아, 설운도, 고(故) 현철과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도 불렸다.</p> <p contents-hash="524ea584df2fc49e3d865249506285fda7423297634a06cb75d6edf77872b072" dmcf-pid="fXHnnlrR1H"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에선 고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예쁘다는 말이 박나래를 병들게 해” 직격탄(구해줘홈즈) 03-18 다음 양지은, '가요무대' 꽉 채운 매력적인 무대...현철 '싫다 싫어' 열창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