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담 제조기? 저 안 착해요…욕도 한다" [인터뷰]③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스트리밍' 라운드 인터뷰<br>강하늘 "착하기보단 재미있게 살자는 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pGG27vso"> <p contents-hash="f988415476a96b7afea0274af9ddd2959ef65d4dfbc1e750db67b23f9d92c191" dmcf-pid="HcUHHVzTE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강하늘이 ‘미담 제조기’, ‘칭찬 감옥’ 등 자신을 둘러싼 수식어와 선한 미담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271b9675fa30fe1806c840468fee096768099ccd6be618f343d1630b3e06d" dmcf-pid="XkuXXfqy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163059113muqu.jpg" data-org-width="670" dmcf-mid="YQEnnlrR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163059113mu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c20b3d0ef07eea98706fe4c850a15938d343ee9ded21a326d49c2f9f1b7e3c" dmcf-pid="ZE7ZZ4BWEi" dmcf-ptype="general"> 강하늘은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의 개봉을 앞두고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a19fa3605de7665b64efe5caa150031e985cafaa1bc8af6ac922c748fb40c6ed" dmcf-pid="5Dz558bYEJ" dmcf-ptype="general">강하늘의 원톱 스크린 주연작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p> <p contents-hash="ae66e9a73ca1a5d375015c2139d5ddcd11088ffa20c2dce027b426ad5b6980a2" dmcf-pid="1wq116KGEd"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스트리밍’에서 스트리머 우상 역을 맡아 강렬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16894df23838fab5de04204a9e91e26cef7393a837a8ab88d06dc965140fdf2" dmcf-pid="trBttP9Hme" dmcf-ptype="general">과거 예능에서도 화제를 모았고, 현장에서도 늘 선량한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입소문을 타 ‘미담 제조기’로 불리는 강하늘은 자신의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b26cf62aa08b4f1587eb284e15a5e5cb994c38cfb65b3cb33f3fdfa3589e0c6" dmcf-pid="FmbFFQ2XIR"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 별명, 수식어들이 자신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때가 없는지 질문을 받자 “저는 재밌게 사는 사람이고 착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겸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d41efee0356ab2d2e643e367da446bfabca16eca0430e8f297706a9c21acb0" dmcf-pid="3Dz558bYmM" dmcf-ptype="general">그는 “착하게 살지 않고 스스로는 재미있게 사려고 한다”며 “저 욕도 한다”고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980cc5962bb6bbe0071131c098b6216fe54658ebff2dc5b16f99ff376511827" dmcf-pid="0wq116KGs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밌게 살자 주의다. 재미있게 웃고 가면 좋지 않나. 재밌게 웃고 가면 좋으니까. 미담이라 생각은 안하고 주변 사람들 재밌게 하는 게 좋아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다)”며 “그런데 또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다. 그래도 악담보단 낫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3c3703b13ce63502f04af31ca3c581c5db36a7617009a7bf6c916aa85881e82" dmcf-pid="prBttP9HmQ" dmcf-ptype="general">올 봄 ‘스트리밍’에 이어 4월 ‘야당’까지 봄에 연달아 두 스크린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소감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4a4c792e895ab84ff7a3e03b580e9cd0b48186fb0d253316f153a124a8f3c6ee" dmcf-pid="UmbFFQ2XwP" dmcf-ptype="general">그는 “개봉 시기는 위에서 정해주신 거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라면서도 “이렇게 된 바에 오늘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는 마음이다.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고 있다”고 겸허한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ff089db9d37d29b757029d3a738d8d1e2ab69f129af310aa9031d4e2f1be68e" dmcf-pid="usK33xVZO6"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서 나오는 만족감 같은 건 솔지히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저는 항상 그런 마음이다. 어차피 개봉 시기는 내가 뭐라 해서 바뀌는 게 아니고, 모든 결정에 다 뜻이 있겠지 생각한다”며 “예전에도 ‘동주’랑 ‘좋아해줘’가 같은 시기 개봉한 적이 있었다. 그때도 지금처럼 똑같이 그렇게 된 데 다 이유가 있겠지 싶었다. 관객으로서 좋은 영화를 보여드리고 싶고, 개봉하는 이 영화들이 관객분들에게 좋은 영화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18673b84d5bdecda04089fab1ed8636a6829077a784f7967c9ba26307549648e" dmcf-pid="7O900Mf5D8"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7bf6afb284206a7257bb45dfe6587f638234c57b829c870d62b02fc63bfba86" dmcf-pid="zI2ppR41E4"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강포레 스테이지', 아이돌 컴백 성지 '예고' 03-18 다음 '원조 트롯퀸' 김혜연, 데뷔 35주년 찬란한 역사…신유→윙크 지원사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