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025 개발 로드맵 발표 작성일 03-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lDkXva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0b3b7e7a34ac217a1c3b4e012aff38966d8a670183d621127608a492b01c4" dmcf-pid="V6SwEZTN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joongang/20250318164623679dsgk.jpg" data-org-width="1920" dmcf-mid="9pXlCU5r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joongang/20250318164623679ds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51e5e66828fbee3a6390d0cc5a045a3ac8739cf432c20923c1120848af9bc2" dmcf-pid="fPvrD5yjv2" dmcf-ptype="general">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2025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23c3d7def22374f3058f8305976d5fc972d04489c9d756cca48c1b5549943696" dmcf-pid="4QTmw1WAh9"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올해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개발 방향으로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 개발 ▲라이브 서비스의 고도화 ▲장기적인 서비스 준비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고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장기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7f979510e0cf7ba06b46efe23d3458c0fe6fe5c5a9d5446382ccca7eddb9cba" dmcf-pid="8xysrtYcvK" dmcf-ptype="general">연말 대규모 월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맵을 새로운 방식으로 개편한다. 전략적 플레이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태이고, 미라마, 에란겔 맵에 지형 파괴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용자와 맵 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역동적으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b3f6d8718894f42347c734eb1954e734f872b36b60f9e1d6a1ca100fab0732a4" dmcf-pid="6MWOmFGkhb" dmcf-ptype="general">다양한 탈 것, 아이템, 기능도 추가된다. 차량을 가릴 수 있는 위장망 아이템을 도입하고, 플레어 건 UI 및 매치 로그를 개선해 전투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한다. 가스통 등 신규 오브젝트는 파괴 시 연막을 생성해 전투 양상을 변화시킬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 AI도 추가된다. </p> <p contents-hash="cb57e7a8b66fbc7ee37020d12d8412189dcd94b63dfa004ecaa8e84884953489" dmcf-pid="PqDonlrRhB" dmcf-ptype="general">아케이드 모드와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확장된다.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은 ‘POBG(PLAYEROMNOM’S BATTLEGROUNDS)’ 모드가 새로운 스테이지와 함께 돌아오며, 이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모드 ‘프로젝트 사이클롭스(Project Cyclops)’도 기획 중에 있다. 또한 ‘굶주린 자들: 미라마’ 등 맵 기반 확장 콘텐츠를 준비하고,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새로운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규 하이엔드 콘텐츠인 '컨텐더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b9caf03dfe187fb63d90dbf12ab0369aa499901d479ba30a4e0bf84a1b48a59" dmcf-pid="QBwgLSmeCq" dmcf-ptype="general">일반 매치, 경쟁전, 이스포츠 간 연계를 강화해 보다 일관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일반 매치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쟁전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두 모드 간 플레이 경험의 차이를 줄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에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티어 상승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어 개편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87d90d3e40c450fe82a853134a5447b3b8359bb61db30556326351632eb9d2c1" dmcf-pid="xbraovsdvz" dmcf-ptype="general">건 플레이도 지속적으로 조정된다. 2개월 단위의 정기적인 밸런스 업데이트를 통해 저격소총(SR), 경기관총(LMG), 권총 등 비주류 총기의 활용도를 높이며, 연 1회 대규모 리밸런스를 통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기의 액션 및 조작 감성을 연구하고, 새로운 총기 및 부착물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973d77436950ca827bd9e4e54e5aa8ead83526231ccd3fca09625f9ccf550aa2" dmcf-pid="yrb3tP9HT7" dmcf-ptype="general">AI 시스템도 본격적으로 개편된다. 기존 AI의 단순한 움직임 패턴을 개선해 보다 자연스럽고 이용자와 유사한 행동을 하도록 조정된다. AI는 블루존 변화에 따라 이동하고, 교전 시 연막탄을 활용하는 등 정교한 전투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bf8c33518b91bfbd2b2f6ea414f48ad62749524814c9bed0905de7626d74c11" dmcf-pid="WmK0FQ2Xyu" dmcf-ptype="general">지속 가능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한다. 그 일환으로 ‘PUBG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이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다양한 모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초기 버전에는 팀 데스매치(TDM) 모드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f76448aa382e64ed42d817f96b636b31f08d65769f1d9f4525a421b40c8bab3e" dmcf-pid="Ys9p3xVZWU" dmcf-ptype="general">연말에는 최신 콘솔 버전으로 서비스를 전환해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 보다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활용해 맵 로딩 속도를 단축하고, 초당 프레임(FPS)과 그래픽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그래픽 퀄리티를 높이고 확장성 있는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29418442608fe608ff096c3ba43464b6e97076687ac90fd51b83d9f4444a48e" dmcf-pid="GO2U0Mf5hp" dmcf-ptype="general">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프로그램 대응 기술을 더욱 강화한다. 고도화된 불법 프로그램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탐지 및 방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윈도우 OS의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머신러닝 모델을 적극 활용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탐지하고 강력한 대응을 이어간다. 또한 이용자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추가 보안 조치도 마련한다. </p> <p contents-hash="7c227ba39c55124c60a844d82ecd79d6cee24970efcb5d48771a7111d9d81839" dmcf-pid="HIVupR41C0" dmcf-ptype="general">각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은 매 패치 노트를 통해 더욱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232144a282727df598b53edf0c8d91b99d8b0fc998d27c050c5c40638d52778" dmcf-pid="X0NeMmA8l3" dmcf-ptype="general">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업계 이정표 된 '엔비디아 GTC', 올해 참여 대기업·스타트업은? 03-18 다음 ‘세계선수권 은’ 빙속 전설 이승훈 “올림픽 끝나고 은퇴? 계속 빙판 위에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