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난해 연봉 19.7억원…이해진, 19.4억원 수령 작성일 03-18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2024년도 사업보고서 발표<br>최수연 대표, RSU 지급으로 상여금 전년比 5억↑<br>네이버 직원 수 4583명, 평균 연봉 1.29억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W9Rsc6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8eda8d050b205b0639989f3647b586d6b5bba9df866ec79b718feb078e6fe" dmcf-pid="3ipeAGl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뉴시스] 추상철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국내 AI 산업 발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현장 방문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2.19. sccho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63746789kinp.jpg" data-org-width="720" dmcf-mid="tnqLw1WA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163746789ki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뉴시스] 추상철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국내 AI 산업 발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현장 방문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2.19. sccho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b619f9228260b10dd0c4af1c75e8a7edb6027f9d83ebf8eb76d07d94e1836" dmcf-pid="0nUdcHSgt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네이버 임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 복귀를 앞둔 이해진 글로벌 투자책임자(GIO)보다 많았다.</p> <p contents-hash="5e625bddc7a3ee02f1b7790082f7080ffa90e17080ff1a4f74ce48cdc9da0cd9" dmcf-pid="pLuJkXvatH" dmcf-ptype="general">18일 네이버가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원, 상여금 12억2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110만원 등 총 19억69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p> <p contents-hash="3d516e657a4bc1507e64452ac22869c23a824b802fc43911534a3fb3e9d1cf1d" dmcf-pid="Uo7iEZTNHG" dmcf-ptype="general">지난해 최 대표의 급여는 2023년과 같지만 상여금이 전년 대비 5억원 더 많았다. 네이버는 "계량지표 관련해 2023년 영업수익 9조6700억원, 상각 전 영업익(EBITDA) 2조1300억원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며 "비계량지표 관련해 인공지능(AI) 모델 다각화와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 방향성 제시, 네이버 앱 개편, 클립, 치지직 등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확대 기반 마련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b052b2568a055fc23b65f31ec38c57be141134159626fa75084b4d0b9c2ba0" dmcf-pid="ugznD5yj1Y" dmcf-ptype="general">특히 제한조건부주식(RSU)가 상여에 반영됐다. RSU는 중장기 성과 평가로 일정 목표 달성 시 회사가 자사주를 주는 방식이다. 코스피200 내 주가 상승률 백분위 조건에 따라 0~150% 내에서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최 대표의 RSU 지급 규모가 100%로 결정되면서 자사주 3031주(주당 18만7400원)가 상여금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3f24a45665d070e007142a9c0d4656363598f96e19eabb6a31219b8e8b083d1e" dmcf-pid="7aqLw1WAYW" dmcf-ptype="general">2023년 연봉 1위였던 이 GIO의 지난해 보수는 19억3700만원이다. 급여 12억4000만원, 상여금 5억6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3660만원이 책정됐다.</p> <p contents-hash="c7785d6c311852d27610c7d686d56170ed76a20de2eef97c315725848d926c83" dmcf-pid="zNBortYcZy"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 GIO 성과에 대해 "이사회로부터 부여받은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해 리더십·보상위원회에서 판단해 지급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792fe1df510f67a6d75aef45e6f9116aa43749857244cb81587197f13a0d2c" dmcf-pid="qjbgmFGk5T" dmcf-ptype="general">이 외에 박수만 전 사업·서비스 리더, 김광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리더), 이윤숙 쇼핑 사업 부문장(리더),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가 각각 16억1500만원, 15억4400만원, 15억1200만원, 14억3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들 임원 모두 RSU 지급 규모 100%로 결정되면서 이에 따른 주식 가치가 상여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f6f0d98062ef5dbb409750d1b1937336aca4c2ab14eb0ae69527736cbf707356" dmcf-pid="BAKas3HE1v" dmcf-ptype="general">SNS '미투데이'를 개발했던 박 전 리더는 지난해 말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1만4000주를 행사해 3억4700만원을 받았으며 퇴직금 3억9100만원도 보수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c24131cb707e593c1f853acd2b4d8972125f6ef1126fc97863cc85866a48374" dmcf-pid="bc9NO0XDG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네이버 직원 수는 4583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으로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2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000만원 올랐다.</p> <p contents-hash="362dcaed1d29eb53188898b7a79ed6c3fe4add9638bd4164177c68ef0a99278c" dmcf-pid="Kk2jIpZwZ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차기 전장은 버티컬LLM…한국도 알파폴드 같은 대작 만들자" 03-18 다음 삼성·샤오미, 상대 안방서 점유율 확대 ‘안간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