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시은 “父 박남정, 챌린지 부끄러워해··· 이제는 미리 연습해야겠다고”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q6PDaV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ba29635b2185c6dfa0a3edf22b5f0d7398a3d83eeac8ce83b19a4a8ff7519" dmcf-pid="43BPQwNf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시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165233910cpau.jpg" data-org-width="1100" dmcf-mid="Vtuf4cLK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165233910cp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시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b5944b7ea2490f0da553e93eb567145f7dbc7ad60866d9cd37a6db903eb2f" dmcf-pid="80bQxrj40l" dmcf-ptype="general"><br><br>그룹 스테이씨의 시은이 아버지인 가수 박남정과의 특별한 선후배 관계를 언급했다.<br><br>시은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싱글 ‘에스(S)’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빠가 가족으로서 응원하는 것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비율이 비슷한 것 같다. 가족이니까 당연히 응원을 많이 해주는데, 조언한다고 해서 제 활동에 직접적으로 제한을 두거나 하진 않는다”고 말했다.<br><br>이어 “아빠가 역으로 조언을 많이 구하기도 한다. 항상 흐름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공부도 하고, 무대 매너 등 모니터를 요청하기도 한다”며 “저는 아빠에게 음악적인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연예계 생활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그런 조언을 구한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제가 어려서부터 연예인, 가수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아빠는 항상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고, 정말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이라고 강조했었다”며 “지금도 그런 면에서 조언을 많이 받고 있다. 많은 관심과 이목을 받는 직업이다 보니, 자신을 잃기도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럴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가야 할지, 버팀목의 역할을 많이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또 앞서 박남정과 함께 스테이씨의 ‘테디 베어’ 챌린지를 진행해 화제가 됐던 것과 관련해서도 재미있는 비화를 전했다.<br><br>시은은 “처음에는 챌리지를 하는 걸 진짜 부끄러워했다. 이제는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웃으며, “최근 ‘아는 형님’에 같이 출연했는데, 합동 무대를 준비하면서 아빠의 연습 방식이나 또 어떤 자세로 방송을 하는지 등을 알게 됐다. 알고 보니 챌린지를 할 때 생각보다 많이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 자신이 하던 춤이 아니니까 이상해 보이거나 저에게 득이 아니라 실이 될까 봐 걱정했던 거 같다. 이제는 차라리 좋은 퀄리티를 위해 미리 연습해야겠다는 자세”라고 전했다.<br><br>이후 또 챌린지를 함께 찍을 계획이 있는지 묻자, “계속 나오면 또 재미 없을까 봐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이다. 아빠는 ‘시은이 하고 싶은대로 해’ 하는 편”이라고 전해, 새로운 챌린지 영상이 또 나올지 기대를 높였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주 방문의 해' 전국소방체전 광주서 개최 03-18 다음 예지, '에어' 데뷔무대 통해 올라운더 정석 입증…비현실적 비주얼+압도적 퍼포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