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사생활 논란 언급?…"솔직해서 생긴 문제에 책임감"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CVZ4BW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e94633908be4e74e715e6e0fe32712f45af9aba4bc44192f7c1f11d97fe56" dmcf-pid="x2hf58bY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하퍼스 바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170558948yknd.jpg" data-org-width="1024" dmcf-mid="P8v6FQ2X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170558948yk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하퍼스 바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5936ca9ca1a40a9b21467239a8512b035f836039c0e5025e2a3c1768b68795" dmcf-pid="yO4CnlrRGd" dmcf-ptype="general"><br>지난해 사생활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배우 한소희가 '솔직함'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44913740f6916baf6ddc3fc6dc47f86eff2e64a238e86d1ae9c6a36afbc1730" dmcf-pid="WI8hLSmeZe" dmcf-ptype="general">18일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는 한소희와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한소희는 바자와 인터뷰에서 '스스로 던지고 싶은 화두'에 대한 질문에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는 그냥 되게 솔직한 사람인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72ff95eee4b974d40e2aae5e684940d21240c4772a67956778dd63d729043d0" dmcf-pid="YC6lovsdGR"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함에서 비롯된 문제들에 대해 책임감은 분명히 필요한 것 같다. 제 말에 귀 기울여주는 팬들, 친구들 그리고 사람들이 있으니까"라며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509668136965d9e761d22957ff2a66c28580f6c8df8a7f6c297ec248a121f2" dmcf-pid="GhPSgTOJZM"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해 3월 배우 류준열과 열애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류준열 전 연인인 가수 겸 배우 혜리와 SNS(소셜미디어)에서 언쟁을 벌여 구설에 올랐다. 이후 한소희와 혜리가 사과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한소희는 공개연애 2주 만에 류준열과 결별했다.</p> <p contents-hash="9f3aff47f9de2e26d8f2f380383af6b0af713e0380f0ae16f45facbf08c86d13" dmcf-pid="HlQvayIiZx"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 아름다움에 시각적 형태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다"며 "'마음이 예뻐야지'라는 말이 있듯이 마음가짐, 체력에 더 집중된 느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4cb446109d21578d8cdad776232cb72ead28f9482a73c457b87744ba55bd893" dmcf-pid="XSxTNWCnYQ" dmcf-ptype="general">이어 "'나 오늘 너무 힘들어. 아무것도 못 하겠어'가 아니라 '아무것도 못 하겠어. 그러니까 비타민이라도 먹고 잘래'가 됐다"며 "현장에서 에너지가 없으면 주변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저의 힘듦을 주변에 전이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요즘 저를 가꾸는 미의 기준이기도 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3007137eef2dfd7c15f1117459ae05a8efaa9322b8f0a90f6fc5f3f9e29541" dmcf-pid="ZitLKge7YP"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한 80억원 금괴 탈취극을 다룬 작품이다. 한소희는 "'이 나이 때 이 모습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영화겠구나'란 생각을 했다"며 "지금의 패기와 적당히 성숙한 느낌을 섞어 찍을 수 있는,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작품"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41eae324cf9e2c78ac04c49fca168551eed80828e4ebb4a7c7544cc3bf98a23" dmcf-pid="5nFo9adzH6"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전종서에 대해서도 "지금은 정말 친한 친구가 됐지만 작품을 시작할 때만 해도 둘의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생각했다"며 "또래 여배우의 합을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에 찼었다. 그걸 작품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1L3g2NJq58"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6기 영자 "미스터 배와 헤어져...이젠 응원하는 사이" 03-18 다음 늘 새로운 시도 앞장선 라디오헤드 '톰 요크'의 도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