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난해 보수 19.7억⋯이해진 GIO 19.4억 작성일 03-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대비 약 6억원, 46% 증가⋯제한조건부주식(RSU)은 3031주 받아<br>네이버 임직원 총 4583명...1인당 평균 급여 1억2900만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ufvq3Ihs"> <p contents-hash="a96656d50578348a24cbde51e18090667c30a5228a4adbf3a51529d4ffb8328d" dmcf-pid="xV74TB0CT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19억69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7년 만에 이사회에 복귀하는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19억3700만원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c23faaf6fe89942c89ca0cc0aa37b0f50df9f6816cfffa81f13ca2a5c7efa" dmcf-pid="yIkhQwNf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news24/20250318171622733alvp.jpg" data-org-width="580" dmcf-mid="P3IGnlr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news24/20250318171622733al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6dd36c28f93a5164f3a3281cada00ad73aeea3dfe2f7693ebe71cdb924c330" dmcf-pid="WCElxrj4lw" dmcf-ptype="general">18일 네이버가 공시한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급여 7억원, 상여 12억2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110만원 등 총 19억6900만원을 받았다. 최 대표는 2023년에는 보수로 13억4900만원을 수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7dfe2c5ddbdc42abd711c619a9c93f69f95227ad17d0888e31db469d0664370" dmcf-pid="YhDSMmA8yD" dmcf-ptype="general">2022년 3월부터 네이버를 이끌어 온 최 대표는 지난해(2024년) 국내 인터넷 기업 중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원을 돌파하는 등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는 26일 주주총회 등을 거쳐 연임이 확정된다. 임기는 3년이다.</p> <p contents-hash="2b66854244d5e9e88d9e55d7c4c71d9d274e6f17bddee938b7a68c51f41cbbd1" dmcf-pid="GlwvRsc6WE" dmcf-ptype="general">최 대표의 상여와 관련해 이사회는 "2023년 매출 9.67조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2.13조원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며 "인공지능(AI) 모델 다각화, B2B(기업 간 거래) 사업 방향성 제시, 네이버앱 개편, 클립(숏폼·짧은 영상), 치지직(스트리밍) 등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d05927bc2c5e98c9fbcb6a0d4adc4527cb121805fbacff4410fa05a8871215" dmcf-pid="HpXuw1WAyk" dmcf-ptype="general">최 대표 전체 보수의 45%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제한조건부주식(RSU)은 3031주(기준 주가 18만7400원)를 받았다. RSU는 코스피(KOSPI) 200 내 기업 대비 상대적 주가 상승률 백분위에 따라 0~150% 내에서 최종 지급 규모가 결정된다.</p> <p contents-hash="bc0ecdf417581c2b8a7a64ac2aa515f94d9aba05771a7a2b122958fedf375d0d" dmcf-pid="XUZ7rtYcSc" dmcf-ptype="general">창업자 이해진 GIO는 급여 12억4000만원, 상여 5억6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3600만원 등 총 19억3700만원을 수령했다. 네이버 이사회는 "이사회로부터 부여 받은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216860c616c3694a80f6d4ba65a39f629edf4772314838c17839c3c10dee31" dmcf-pid="Zu5zmFGkWA" dmcf-ptype="general">회사의 글로벌 전략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사업부문의 수장을 맡게 된 채선주 대외·ESG정책 대표는 급여 10억원, 상여 4억2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50만원 등 총 14억3700만원을 수령했다. 이사회는 "중동에서 신규 비즈니스(사업) 기반을 마련한 점, '1784' 사옥 내 재생 에너지 확보, 소상공인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 ESG 기반 경영 환경에 기여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47e04d7f50568d988e85f3d65976994b596efaa97c614146c13a379e744f3f" dmcf-pid="571qs3HElj" dmcf-ptype="general">이밖에 박수만 사업&서비스 리더가 16억1500만원, 김광현 검색·데이터 플랫폼 리더/부문장이 15억4400만원, 이윤숙 쇼핑 사업 리더/부문장이 15억1200만원을 수령하며 보수 지급액 기준 상위 5명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be97f34f1ec6cb38753b090fd160aba8e4f1c7a2772a02e180459c6ab9e905c" dmcf-pid="1ztBO0XDWN"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기준 네이버 임직원은 총 4583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으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차익을 제외한 지난해 연간 급여 총액은 약 5801억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2900만원이다.</p> <address contents-hash="15d3061ef73e57c35998536aabb3cd4b44f88dc94b5613d52dd735e6f5f5f553" dmcf-pid="tqFbIpZwSa"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무장한 매경 앱 … 돈 되는 정보까지 척척 알려주네 03-18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취임 뒤 첫 지방 체육회 공식 방문 '순회 간담회'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