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동반 사망’ 진 해크먼 1158억 재산, 유언장에 없던 세 자녀가 받을 수도[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8pD5yj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aa6e32d81d84ab49383e5463243197fe24f4a6ac82b91a275108f776a44dc" dmcf-pid="ty6Uw1WA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벳시 아라카와-진 해크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72522448dpoo.jpg" data-org-width="650" dmcf-mid="5Exzs3HE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172522448dp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벳시 아라카와-진 해크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rzGLSmeS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42e886d2c8a0795eceacbb37da1653b41808156f6ff60ae60ccf74d3b6cb45c" dmcf-pid="3mqHovsdv1" dmcf-ptype="general">사망한 진 해크먼의 8천만 달러 재산이 유언장에 없었던 세 자녀에게 상속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aa7d5bb5e650fa11046fdb852e5db194dfbe7ebb7b44445fb3b9dff16fdd60c" dmcf-pid="0sBXgTOJW5"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 US위클리는 3월 17일(이하 현지시간) 진 해크먼과 그의 아내 벳시 아라카와의 유언과 상속에 대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1ebc0db19e68c7fd6df3b56eb781c2ee29643fe9d75b8860a7267f966aae2d8" dmcf-pid="pObZayIiWZ" dmcf-ptype="general">배우 겸 소설가 진 해크먼과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 부부는 지난 2월 26일 미국 뉴멕시코 산타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3e0701c7e33802906d1038551d7d340d199a8361545078a31b8c2ef2350d8912" dmcf-pid="UIK5NWCnvX" dmcf-ptype="general">발견 당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으며, 눈에 띄는 외상도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현관문이 열려 있었지만, 강제로 침입한 흔적은 없었다. 가스 누출 등으로 사망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감식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게다가 부부가 키우던 반려견까지 사망한 상태로 발견돼 해당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졌다.</p> <p contents-hash="ceaa6b136980ff94b282f54cf378a67e0318d54f40a89628222b3e03fc69bb7c" dmcf-pid="uC91jYhLyH" dmcf-ptype="general">감식 결과 벳시 아라카와가 한타바이러스로 먼저 사망한 후, 그로부터 일주일 뒤 알츠하이머를 앓던 진 해크먼이 심장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 해크먼은 아내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25a6d79fdb0ed26b871e77995696be379a353f72ece4dfc914cf6fc0dfa8768" dmcf-pid="7h2tAGloWG" dmcf-ptype="general">진 해크먼은 생전 유언장에 벳시 아라카와의 이름만을 명시했다. 이에 진 해크먼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자녀의 유산 상속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진 해크먼은 현재 세상을 떠난 전처와의 사이에서 65세 크리스토퍼, 62세 엘리자베스, 58세 레슬리 등 세 자녀를 뒀다.</p> <p contents-hash="bffeebf0af6ae5771508fa9cba20d8e24547503f0e221ad19b5c35ceb46c3bdc" dmcf-pid="zlVFcHSglY" dmcf-ptype="general">유산 상속 등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 엘리슨 E. 진은 해당 매체에 "자녀들이 상속권을 박탈당했다고 믿을 이유가 없다"면서 "그는 유산을 벳시 아라카와 개인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신탁에 물려주도록 했다. 신탁에 무언가를 물려주면 그것은 신탁의 조건에 따라 관리된다. 아직 신탁 문서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1d48b74ab84054bd631dfc323cbb50bde855bcd50c4aa3b5e7fb5408a57299" dmcf-pid="qSf3kXvavW" dmcf-ptype="general">이에 진 해크먼의 신탁에 맡겨진 8천만 달러(한화 약 1,158억 원)의 재산 일부, 또는 전부가 세 자녀에게 갈 수도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Bv40EZTNy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bUa6Y9uShT"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uNPG27v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2년 연속 美 아이하트라디오어워즈 ‘올해의 K팝 앨범’ 수상 03-18 다음 故휘성, 사망 당일 새벽에도 지인에 안부 "와줘서 고마워"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