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김새론 '18세' 때 비밀 문자 주고받아..."일반적인 대화 아냐" ('가세연')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hQRsc6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e92086b20450e6e06beead4c9cf9d52cd3a11913b00719f1efad2c5661135" dmcf-pid="KTbIl7ts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74002524bw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d13xVZ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74002524bw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18360e8f88257a0c64fe1ab6dc20a263ed1c51423c77abf8dd6e4f712319ed" dmcf-pid="9yKCSzFOZ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故 김새론이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e9ccde72d9af31b98a17fdba1e032e31af317f1cfdeb5aca3b3512fbd79d907" dmcf-pid="2W9hvq3IGw"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가세연은 "2018년 8월 13일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 배우가 늙은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입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들은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고 김새론은 배우 김수현에게 "이렇게 카톡을 없앤다구???"라고 보냈다. 이어 다음날에 "이거 전화야 받으라"라고 문자를 보낸 내역이었다.</p> <p contents-hash="b2e9534b875d3042b966baf6cce4d32e55eb1881669c8aacf5063b7790f24058" dmcf-pid="VY2lTB0C1D"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해당 사진을 설명하며 김수현이 '급하게 카톡을 없애고, 새로운 전화기에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라'라고 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상황을 김새론 배우가 김새론 유가족에게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7164d811342a1aae123f11bb1779c96e6e6afe18745e4862499eaa97c77381" dmcf-pid="fGVSybph5E"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이래도 2015년부터 김새론과 김수현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할 겁니까?"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 "이게 과연 고등학생과 늙은이의 일반적인 대화로 보이나요? 왜 급하게 카톡을 없애고 새로운 전화기에 텔레그램으로 대화하자고 했을까요? 비밀친구? 그거 하려고 한 것입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f3898d2a6e86ab769612f7de6365010752fde0e0b0400105ef3eba358efcb8" dmcf-pid="4HfvWKUlH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수현에게 김새론 배우 유가족은 딱 한 가지만 요청합니다. 김수현은 지금 당장 김새론 배우와 유가족에게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를 하길 바랍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a5e56630d5938f4f2b23eb86dcbd11b9e06c84dcf38db8c5dec4f8374f61d096" dmcf-pid="8X4TY9uSXc" dmcf-ptype="general"><span>앞서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지난 10일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15세였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왔다.</span></p> <p contents-hash="51c0b3dc597086ccb916d363a0a643ea84f877e3ca7b1f1fb4c75605fe93ba4d" dmcf-pid="6Z8yG27v1A" dmcf-ptype="general"><span>이후 지난 17일에 김새론의 유족 측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2차 내용 증명을 발견했다. 2차 내용 증명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에 연락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 또 스킨십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내용이 담겼다"라며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span></p> <p contents-hash="c8699991c795632c99362cf640b63220464c55cdc640eb705f2e03aca5bb173c" dmcf-pid="P56WHVzT1j"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악성 게시글 및 사생활 침해 그만"… 법적 대응 진행 03-18 다음 '폭삭 속았수다' 정해균, 尹 파면 위해 목소리 높여..."평범한 일상 주어지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